•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메가, 민원전문역 채용 소비자보호·내부통제 강화 [판매전문회사 도약하는 GA]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30 00:00

메가, 민원전문역 채용 소비자보호·내부통제 강화 [판매전문회사 도약하는 GA]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GA 메가는 금융소비자보호 중요성을 인식, 내부통제팀 내 소비자보호를 전담해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소비자보호파트를 신설했다.

최근에는 민원처리 경험을 갖춘 ‘민원전문역’을 채용함으로서 더욱 내실화해나갈 수 있는 방향을 찾아나가고 있다.

메가는 모집자가 완전판매를 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관련한 교육을 하고 매달 영업지점장이 직접 지점을 체크하는 체크리스트를 신설하는 등 영업점에서의 직접적인 교육과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최적의 보험상품을 판매할 수 있도록 설계사 역량 강화에 힘쓰고 있다. 메가 영업점에서는 매일 아침 미리 구성해 놓은 교육스케줄에 따라 교육을 운영한다.

설계사들은 상품판매 마케팅의 내용과 준법, 소비자보호. 개인정보보호, 쉽교육 등에 관한 교육을 받는다. 2022년 영업점 교육을 진행하는 주최인 지점장교육 강화를 목표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메가 관계자는 “금융소비자보호법 시행 등 많은 변화 이슈가 있는 현 시점에 지점장 교육을 통해 리더십을 강화하고자 한다”라며 “관련 법령 준수를 위해 해야할 일 등 준법 관점을 인지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모바일 사용이 증가한 현재에 발맞춰 설계사가 주요 포인트를 간편하게 인지할 수 있도록 SNS를 통하여 준법100강을 운영하고 있다. 매일 월요일 아침 주요 내용을 인지할 수 있도록 카드뉴스 형식으로 배포하고 있다. 설계사들은 SNS를 통해 간편하게 볼 수 있고, 그 내용을 간단하게 이해할 수 있어 활용하기 좋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현장에서 소비자 만족을 높이기 위해 설계사에게 실시간으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메가는 메가넷이라는 자체 전산을 통하여 설계사에게 필요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한다.

GA에서 고객에게 징구해야 하는 서류를 모바일로 할 수 있도록 하여 MZ세대 등의 보험가입 절차에 대한 불편해소를 지원하고 있다. 전자청약이 증가되고 있는 만큼 메가넷 효과도 커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메가는 설계사가 영업에서 빠르게 활용할 수 있도록 광고 심의도 최대한 빠르게 처리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광고심의를 전자결재를 통해 진행해 심의 단계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과정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전담인력을 두어 신속하게 심의하고 있다. 현재는 자체 심의건은 평균 3일 안에 심의를 완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유재훈 보험개발원 신임 원장, 금융위 요직 거친 금융정책 전문가 14대 보험개발원장에 유재훈 전 금융위원회 금융소비자국장이 선임됐다. 그동안 금융감독원 출신이 우세했던 보험개발원장 자리에 금융위원회 출신이 오르며 업계 관심을 받고 있다.보험개발원이 주 업무인 요율 개발 뿐 아니라 실손24라는 중책을 맡고 있는 만큼, 유재훈 신임 보험개발원장이 그동안 어려움을 겪은 실손24 시스템 도입 확산을 수행해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취업심사 통과…금융소비자·자본시장 등 주요 분야 두루 거친 금융 정책가유재훈 원장은 지난 8월 공직자윤리위원회 퇴직공직자 취업 심사에서 공직자윤리법 제34조 제3항 제9호가 인정돼 취업 심사에 통과했다. 그동안 금융당국 출신이 공직자윤리위원회 취업심사 승인 2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 "민병덕 의원도 입법 발의 준비…보험판매전문회사 도입 총력" [GA 보험판매전문회사]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이 올해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에 총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을 강조했다. 야당인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첫 입법 발의를 한 데에 이어 여당 민병덕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준비하고 있는 만큼, 국회와 적극적으로 협조한다는 방침이다.7일 김용태 보험GA협회 회장은 기자들과 만나 올해 하반기 협회 역점 사업으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입법을 꼽았다. 그는 주호영 의원 입법 발의로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가 첫 발을 뗀 만큼, 협회도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김용태 회장은 "보험판매전문회사 제도화를 위해 협회가 노력을 했는데, 야당 의원인 주호영 의원이 보험 판매 전문회사 도입을 3 흥국생명, 일시납 연금 판매·주식 호재에 보험·투자손익 개선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흥국생명이 방카슈랑스 일시납 연금 판매 확대와 주식·금 등 시장성 자산 투자 성과에 힘입어 상반기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을 모두 개선했다.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되면서 보험손익은 53.5% 늘었고 투자손익도 83.3% 증가했다.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흥국생명의 별도 기준 당기순이익은 1286억원으로 전년 동기 829억원보다 457억원(55.1%) 증가했다. 보험손익과 투자손익이 함께 개선되면서 영업이익도 1801억원으로 전년 동기 1078억원보다 723억원(67.1%) 늘었다.흥국생명 관계자는 “상반기 방카슈랑스 채널에서 일시납 연금 판매가 늘면서 보험료 유입이 확대돼 사업비 예실차가 개선됐다”라며 “시장 상황에 맞춘 자산운용도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