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oDATA, 한자연과 자동차 부품기업 성장지원 MOU 체결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5-23 17:38

기업정보 시스템 및 DB 구축 예정

23일 충남 천안의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원에서 나승식 원장(왼쪽)과 이호동 KoDATA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oDATA

23일 충남 천안의 한국자동차연구원 본원에서 나승식 원장(왼쪽)과 이호동 KoDATA 대표이사가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KoDATA

[한국금융신문 신혜주 기자] 한국평가데이터(대표이사 이호동닫기이호동기사 모아보기, 이하 KoDATA)가 한국자동차연구원(이하 한자연)과 자동차 부품 산업의 활성화를 위한 공동 노력에 나선다.

양 기관은 23일 충남 천안시 동남구에 위치한 한자연 본원에서 '자동차 부품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나승식 한자연 원장과 이호동 KoDATA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미래자동차 전환에 따른 부품 기업 성장 지원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는 ▲빅데이터 기반 기업정보 시스템 및 DB 구축 ▲기업의 기술사업화 및 기술이전에 관련한 업무협력 ▲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가 자문 지원 등에 협력키로 했다.

나승식 한자연 원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미래차 기술개발 및 비즈니스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정밀한 기업·기술 데이터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미래차 전환에 신성장동력을 발굴할 수 있도록 기반을 구축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호동 KoDATA 대표는 "양 기관의 협약이 부품 산업의 성장을 일구고 나아가 모빌리티 산업 강국을 실현하는 디딤돌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신혜주 기자 hjs050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NH농협캐피탈, 노사 공동 범농협 ‘아침밥 캠페인ʼ NH농협캐피탈 노사가 공동으로 직원들에게 아침식사를 전달하는 '아침밥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으로 농협캐피탈은 농가 지원과 함깨 직원 화합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NH농협캐피탈에 따르면, 농협캐피탈은 지난 4월 24일 2026년 목표달성 독려와 우리 농산물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아침밥 캠페인인 '농심천심(農心天心) 든든한 아침’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에서는 장종환 NH농협캐피탈 대표(사진 왼쪽에서 네번째), 이준우 노동조합 지부장과 임원들이 직원들이 출근하는 오전 8시부터 오전9시까지 직접 직원들에게 아침 식사로 김밥과 구운 계란 세트를 전달했다.직원들에게 전달한 아침식사는 작년 농협캐피탈이 진행한 '천원의 2 KB국민카드, 포티투닷 이청재 상무 AI 진두지휘…AX 페달 [금융권 AI 人포그래픽] KB국민카드가 현대자동차 포티투닷 경력을 보유한 이청재 상무를 AI 센터장으로 영입하는 등 카드사들이 전사적 AX를 위한 조직구성, AI 리더 배치 공을 들이고 있다.3일 한국금융신문이 8개 전업계 카드사 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BC카드 AI 조직과 AI 담당 임원을 조사한 결과, 8개사 중 5개사가 디지털 또는 데이터 업무를 지속적으로 담당해 전문성을 갖춘 내부 출신이 담당하고 있으며, KB국민카드와 롯데카드, 현대카드 3개사는 외부 AI 전문 인력을 총괄 책임자로 영입했다.KB국민·롯데·현대, 외부 AI 전문가 영입KB국민카드, 롯데카드, 현대카드는 외부 AI 전문가를 리더로 영입했다.KB국민카드는 2025년 하반기 3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 오토·투자금융 이익 쌍끌이…ROE 15.78%로 KB캐피탈 제쳐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김기덕 JB우리캐피탈 대표가 오토금융과 투자금융 쌍끌이로 이익을 올리며 1분기도 700억원대 순익을 시현했다. 올해도 중소 승용, 자동차 담보대출 등 오토금융과 기업금융 모두 성장세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3일 JB금융지주 1분기 실적보고서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 1분기 당기순익은 이자이익, 유가증권이익 증가에 힘입어 전년동기대비 24.3% 증가한 727억원을 기록했다.자동차 금융과 기업금융, 투자금융 등 전반적으로 자산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이자이익, 비이자이익이 증가한 영향이다.JB우리캐피탈 관계자는 "자동차 금융에서 중고 승용과 자동차 담보대출이 증가했으며, 기업대출에서도 자산이 증가했다"라며 "전 분야에서 골고루 증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