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동 KoDATA 대표, IT기업 ESG 생태계 조성 앞장
이호동 한국평가데이터(이하 KoDATA) 대표이사가 전자 IT기업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생태계 조성을 위해 앞장선다. KoDATA는 6일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이하 KEA‧회장 한종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22-04-06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이호동 KoDATA 대표이사] 메타버스서 도약하는 데이터산업
오는 4월 데이터 산업 발전의 새로운 기점이 될 것으로 기대되는 데이터산업법(데이터 산업진흥 및 이용촉진에 관한 기본법)이 시행된다. 데이터산업법은 데이터의 생산, 거래, 활용이라는 데이터 산업의 세 가지 큰...
2022-03-07 월요일 | 편집국
이호동 대표, 빅데이터 플랫폼 허브 도약 선언…‘코데이터(KoDATA)’로 사명 변경
한국기업데이터(대표이사 이호동)가 사업 다각화 등을 위해 ‘코데이터(KoDATA)’로 사명을 변경한다. 이호동 대표는 빅데이터 플랫폼 허브로 성장하고 데이터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겠다는 목표다.한국기...
2022-02-22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이호동 대표, 사명 ‘한국평가데이터(KoDATA)’로 변경…빅데이터 입지 강화
한국기업데이터(KED)가 22일부터 사명을 ‘한국평가데이터(KoDATA)’로 정식 변경한다. 개인사업자와 개인 CB(Credit Bureau) 시장 점유율을 확보하고 기업 신용정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진정한 빅데이터 기관으로...
2022-02-21 월요일 | 김경찬 기자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KED) 대표이사] ‘지속가능한 기업’으로 가는 길
1970년, 한 등반 장비 공급업체의 대표는 회사의 핵심이었던 피톤 사업을 단계적으로 폐지하기로 결정했다. 피톤은 바위에 망치로 박아넣고 로프를 고정하는 장비였다. 폐지 이유는 명확했다. 그가 사랑한 암벽들이 ...
2021-12-20 월요일 | 편집국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매일 새롭게 발전하는 Better KED 될 것”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는 생산성 높은 빅데이터 서비스를 창출하고 선도할 수 있는 커다란 ‘데이터 댐’을 만들겠다는 그의 경영전략을 강조했다. 한국기업데이터는 기업 신용정보에 국한되는 것이 아닌 방대한...
2021-09-29 수요일 | 신혜주 기자
직원 복지 책임지는 이호동 대표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가 직원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특별히 신경을 쓰고 있다. 취임 직후 ‘CEO와의 대화’에서 제안된 ‘복장 자율화’를 실시하며 직원들의 의견을 즉각 반영했다. 이호동 대표는 ‘여유...
2021-08-2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 “오늘보다 내일이 더 기대되는 KED 만들 것”
“우리는 데이터, 즉 엄청난 구슬을 다루는 기업이다. 좋은 구슬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성원이 서로 협력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나 다름없다.”이호동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인터뷰에서 “사...
2021-08-23 월요일 | 신혜주 기자
한국기업데이터, 신임 대표이사에 이호동 전 기재부 국장 선임
한국기업데이터가 주주총회를 통해 이호동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 국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4년까지 3년간이다.31일 열린 제16회 정기주주총회와 제1회 임시주주총회에 주주인 ...
2021-03-31 수요일 | 김경찬 기자
[단독] 한국기업데이터 사장 이호동 전 기재부 국장 내정
한국기업데이터 차기 대표이사에 이호동 전 기획재정부 재정관리국장이 선임될 예정이다. 송병선 현 한국기업데이터 대표이사는 오는 31일 퇴임한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호동 전 국장이 오는 4월 1일 신임 대표이...
2021-03-30 화요일 | 김경찬 기자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
[안현정 서평] 플랫폼의 영지에서 ‘미학적 주권’을 선포하라...'K가 죽어야 K가 산다' 장준환 著
빌보드 1위, 글로벌 OTT 차트 점령,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 현대전. 지금 K-컬처는 그 어느 때보다 화려한 수사로 둘러싸여 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장준환은 그 찬란한 성공 너머에 ‘디지털 소작농’ 이라는 서늘한 은유를 던진다. 뉴욕의 비즈니스 변호사이자 갤러리스트로 실제 문화 인프라를 설계해온 그는, K-컬처의 현재가 거대 플랫폼(유튜브, 넷플릭스, 스포티파이 등)이 설계한 알고리즘과 자본의 영지 위에서 벌어지는 위태로운 잔치라고 통찰한다.저자가 가장 예리하게 짚어내는 지점은 ‘인정의 외주화’ 다. 우리는 해외 매체의 별점, 수상 여부, 팬덤의 폭발적 반응을 ‘성공의 증표’로 삼는다. 문제는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서평] 추세 매매의 대가들...추세추종 투자전략의 대가 14인 인터뷰
“손해 보는 주식투자를 하지 말라”는 증권 격언이 있다.그런데 대부분의 투자자가 증권투자에서 원금을 까먹고 손실을 회복하지 못해 전전긍긍하는 게 비일비재하다. 심지어 전문가인 트레이더들도 약세장에서는 95%가 손실을 보는 것으로 알려졌다.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주식투자에서 이익을 낼 수 있을까? 추세추종(trend following)은 이 같은 물음과 목표에 따라 활용되는 투자기법이다.전통적인 투자이론 가운데 랜덤워크 가설과 효율적 시장 가설이 있다. 술에 취한 사람의 발자국처럼 주가는 과거의 변화 패턴과 무관하게 변화해 나간다는 게 랜덤워크 가설이다.효율적 시장 가설을 옹호하는 학자들은 주식 가격이 어느 때든 이미 알려진
[신간]은퇴연옥…김경록의 은퇴 후 삶의 나침반
은퇴 이후의 삶은 천국일까? 아니면 지옥일까? 은퇴 후 60대 전후 10년은 천국도 지옥도 아닌 '연옥'이라 개념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투자 전문가이자 은퇴연구소장으로서의 은퇴 설계를 가이드해 온 김경록 옵투스자산운용의 고문이 신간 『은퇴연옥』을 내놓았다.단테는 지옥을 '모든 희망을 버려야 하는 곳'이라 묘사했다. 오늘날 많은 이가 은퇴를 지옥이라 부르며 절망하지만, 김경록 고문은 새로운 시각을 제시한다. 은퇴 후 60대를 전후한 10년의 과도기는 지옥이 아니라 정화와 성장의 공간인 ‘은퇴연옥(Purgatory)’이라는 것이다. 연옥은 고통스럽지만 끝이 있으며, 준비를 통해 천국으로 나아갈 수 있는 희망의 장소라고 말한
[신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김용환의 통찰을 담다
김용환 전 NH농협금융지주 회장이 자신의 경험과 철학을 정리한 자서전 『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를 펴냈다.정통 관료 출신으로 한국 금융의 주요 변곡점마다 중요한 역할을 하고 금융 경영인으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전 회장이 후배 세대에게 전하는 삶의 조언을 담은 인생 노트다.『물처럼 흐르고 원칙으로 서다』는 단순한 자서전을 넘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어떻게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지혜의 보고로 평가된다.김용환 전 회장은 “인생의 목표가 크더라도 조급해하지 말고 작은 것부터 하나 하나 성취해 나가라”고 조언한다. 뼈아픈 실패조차 성공의 뼈대가 된다는 긍정적인 마음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