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인카금융서비스, 법인영업 지원시스템 구축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2-05-23 09:55

재무정보 입력 자동 보고서 생성

최병채 인카금융서비스 대표./그래픽=한국금융신문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인카금융서비스(대표 최병채)가 법인영업 지원시스템을 구축했다.

코스닥 상장기업 인카금융서비스는 법인영업 성과향상을 위한 ‘법인영업지원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인카금융서비스 ‘법인영업 지원시스템’은 법인 재무정보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보고서가 생성되는 시스템이다. 이는 법인 대표와의 초회 상담에서 소속 설계사가 활용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특히 법인영업은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경쟁하는 분야이기 때문에 설계사들은 상담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법인영업 지원시스템’은 법인대표로부터 신뢰를 얻을 수 있도록 보고서를 제공한다. WM센터에서 전문가의 동행상담, 설계사 1:1 코칭, 각종 자료를 제공해 법인영업에서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안정적인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법인의 경영자가 알아야 할 재무상황 및 향후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더욱 경쟁이 치열해지는 법인영업시장에서 우위를 차지할 수 있게 됐다는 게 인카금융서비스 측의 설명이다.

인카금융서비스 관계자는 “법인영업 지원시스템은 IT 투자 확대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는 새로운 영업환경 변화에 한 발 더 앞서가기 위한 노력”이라며 “이러한 영업지원 시스템을 바탕으로 VIP마케팅 활동도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