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은행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 출시…1원 단위 OK캐쉬백 포인트 충전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28 11:19

가맹점·특별제휴처 결제 포인트 적립 이벤트

하나은행은 국내 최대 포인트 마일리지 업체인 SK플래닛(대표 이한상)과 손잡고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국내 최대 포인트 마일리지 업체인 SK플래닛(대표 이한상)과 손잡고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닫기박성호기사 모아보기)이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을 출시한다.

하나은행은 국내 최대 포인트 마일리지 업체인 SK플래닛(대표 이한상)과 손잡고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기존 포인트 충전 방식은 1만원 단위로 사전에 충전된 포인트 내에서만 결제가 가능했지만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연계 서비스는 OK캐쉬백 포인트 사용 시 부족한 금액을 1원 단위로 은행계좌에서 포인트를 자동 충전하여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은 하나은행 계좌와 OK캐쉬백 포인트를 연계한 서비스로 OK캐쉬백 포인트 조회 시 하나은행 연결계좌의 잔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하나은행과 OK캐쉬백은 제휴통장 출시를 기념해 4월 30일까지 가입손님을 대상으로 6월 30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OK캐쉬백 제휴통장을 이용하여 첫 결제 시 최대 5000 포인트 적립, 전국 4만여 개 OK캐쉬백 가맹점에서 결제 시 2% 적립(월 최대 1만 포인트), 11번가, 홈플러스, SK주유소, 편의점(CU, GS25, 세븐일레븐) 등 특별제휴처 결제시 추가 8% 적립(월 최대 1만 포인트) 혜택이 주어진다.

하나은행 DailyBanking 본부 관계자는 "하나은행과 OK캐쉬백 이용 손님들이 잠자는 포인트를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나 OK캐쉬백 제휴통장'을 출시하게 됐다"라며 "모든 손님들이 실속있고 슬기로운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유망 스타트업 투자 중개…네이버페이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 [금융권 생산적 금융] "Npay 스타트업 플랫폼을 통해 투자자와 기업을 쉽게 만나고 아까 보신 바와 같이 효율적으로 연결해나가면서 투자 계획을 높여가는 기반이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박상진 네이버페이 대표는 7일 네이버 신사옥 네이버1784 28층 스카이홀에서 열린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출범식 축사에서 이같이 밝혔다.이번 출범식은 금감원과 네이버페이가 공동으로 추진해온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공개와 서비스 개시를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을 소개하고 이찬진 금감원장이 플랫폼 기능을 직접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생산적 금융 활성화에 기여…스타트업-투자자 연결'NPay 모험자본 투자 플랫폼 2 에프앤가이드, 전민석 신임 대표이사 선임…각자대표 체제 전환 금융정보제공업체 에프앤가이드는 지난 6일 열린 이사회에서 전민석 경영전략본부장(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인사로 에프앤가이드는 기존 단독대표 체제에서 이기태 대표이사와 전민석 대표이사의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한다. 전민석 대표이사는 농심과 LF에서 영업 및 영업기획 분야의 실무 경험을 쌓았다. 이후 에프앤가이드에 합류해 경영전략본부를 이끌며 인사·재무 등 경영관리 전반과 IR을 총괄했다.IR 활동을 통해 투자자 소통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 활동을 이어왔으며, 주요 고객 및 파트너사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신규 사업 발굴과 사업 확대에도 힘써왔다. AI 기반 금융정보 서비스 고도화와 디지털 3 황정욱 수출입은행 신임 본부장, 리스크·현장·인사 두루 거친 ‘관리형 전략가’ 황정욱 한국수출입은행 리스크관리부장(사진)이 수출입은행의 신임 본부장으로 선임됐다.수출금융 확대와 대외 불확실성 대응, 건전성 관리 과제가 맞물린 시점에서 리스크관리는 물론 인사, 플랜트금융 등의 업무를 두루 거친 내부 전문가가 리스크관리본부를 총괄하게 된 셈이다.황 본부장은 정부의 생산적금융 동참 요구가 점점 커져가고 있는 정책금융 확대 국면에서 리스크 통제의 균형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인다.프로젝트금융부터 인사까지 폭넓은 경험황 신임 본부장은 1972년 1월생으로 한국외국어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뒤 KAIST 금융MBA를 마쳤다.리스크관리본부는 수은의 정책금융 공급 과정에서 건전성 관리와 리스크 통제 역할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