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6호 ‘IRP 전성시대’ 발간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14 14:30

IRP 시장 크게 성장할 것으로 전망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 영향
시기별 IRP 관리 포인트 10가지 제시
다양한 투자‧연금 관련 정보 수록돼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14일 발간한 투자 잡지 <투자와 연금> 6호 ‘IRP(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전성시대’ 표지 이미지./사진=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가 14일 발간한 투자 잡지 <투자와 연금> 6호 ‘IRP(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전성시대’ 표지 이미지./사진=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는 투자 잡지 <투자와 연금> 6호 ‘IRP(개인형 퇴직연금‧Individual Retirement Pension) 전성시대’를 발간했다고 14일 밝혔다.

투자와연금센터는 이번 호 커버스토리 ‘IRP 전성시대 온다’를 통해 향후 IRP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개인 노후준비에 매우 중요한 수단이 될 것으로 예측했다.

가장 큰 이유로는 ‘근로자퇴직급여보장법’ 개정 시행일인 다음 달 14일 이후 55세 이전에 퇴직하는 모든 직장인이 퇴직연금 가입과 무관하게 퇴직금을 IRP로 이체해야 한다는 점을 들었다.

또한 베이비붐 세대(1955~1963년 출생)의 대량 퇴직이 본격화하면서 이들의 퇴직연금이 IRP로 흘러 들어오고 있다는 점과 해외투자가 활발해지면서 해외펀드‧상장지수펀드(ETF‧Exchange Traded Fund) 투자자들이 절세 수단으로 IRP를 바라보기 시작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커버스토리는 IRP 기능과 장점 등도 세부적으로 다루고 있다. 특히 이직부터 퇴직까지 각 시기별로 IRP를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관리 포인트를 10가지로 나눠 알아보는 점이 특징이다.

이번 호에는 커버스토리 외에도 인출 방법에 따른 노후자금 인출 기간 변화, 인컴(Income) 추구형 ETF의 종류와 특징, 퇴직연금제도 변경 시 주의할 점 등 다양한 투자‧연금 관련 정보가 수록돼 있다.

매 분기 발간되는 <투자와 연금>은 노후를 대비해 자산 운용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투자‧연금 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잡지다. 올바른 투자 방법과 평생 소득 마련을 위한 전략, 연금에서 투자 가능한 금융상품에 관한 집중 분석 등 다양하고 깊이 있는 지식을 담고 있다.

<투자와 연금>은 전자책 형태로, 미래에셋투자와연금센터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유료 정기 구독 신청으로 매 분기 직접 받아볼 수도 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이억원 "망분리 전면 해제 검토"…증권가 AI·KDX·STO 기대감 금융당국이 금융권 망분리 규제의 전면 해제를 검토하면서 증권업계가 AI 금융혁신과 디지털자산 시장 확대의 전환점이 될지 주목하고 있다.업계는 생성형 AI 활용 확대를 넘어 토큰증권(STO), 디지털자산거래소(KDX), 스테이블코인 기반 금융 인프라 구축이 빨라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10일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서울 중구 은행연합회에서 열린 '인공지능 대전환(AX) 시대 해킹·보이스피싱 대응 간담회'에서 "고도의 AI 보안 역량을 갖춘 금융사를 선별해 망분리 규제를 전면 해제하는 방안을 연내 시행 목표로 적극 검토·추진하겠다"고 밝혔다.그동안 금융권은 보안 강화를 위해 내부망과 외부망을 분리하는 망분리 규제를 적용받아 왔다. 2 삼성자산운용·미래에셋증권, 푸른씨앗 OCIO 수성 국내 최초 기금형 퇴직연금인 '푸른씨앗(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 자금을 굴릴 OCIO(외부위탁운용관리) 전담운용기관에 삼성자산운용과 미래에셋증권이 재선정됐다.경쟁구도에서 접전 끝에 선정 9일 조달청 나라장터에 따르면, 전날 진행된 중소기업퇴직연금기금제도 전담운용기관 선정 공고에 대한 개찰 결과, 삼성자산운용이 종합평점 92.915점으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또 이날 진행된 개찰에서는 미래에셋증권이 종합평점 90.761점으로 우협에 선정됐다. 증권사와 자산운용사 1곳씩, 총 2곳을 선정했다. 신규로 도전장을 냈던 신한자산운용(91.685점)과 NH투자증권(90.079점)의 경우, 운용사·증권사 간 접전 끝에 고배를 마셨다.이번 3 "피지컬AI 산업 핵심 플레이어"…하나운용, '현대차·기아 채권혼합 ETF' 상장 [ETF 통신] 하나자산운용이 현대차와 기아를 각각 25%가량 비중으로 편입하고, 나머지 약 50%는 단기 국공채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를 선보였다.글로벌 피지컬 AI(physical AI) 산업의 핵심 플레이어로 주목받는 현대차그룹에 투자해서 성장성을 공략하면서 안정성을 추구하는 콘셉트다.하나자산운용(대표이사 김태우)은 9일 '1Q 현대차기아채권혼합50 ETF'를 신규 상장하면서 여의도에서 관련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ETF는 4등급(보통위험)으로, 총 보수는 연 0.100%다.김태우 하나운용 대표는 "국내 글로벌 피지컬AI 산업 성장의 중심에 있는 현대차그룹 핵심기업의 성장동력에 투자하면서도 채권에 분산해서 연금 자산에 요구되는 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