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첫 보고서 발간…중소형기업 투자정보 제공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3-03 10:42

KG모빌리언스·알엔투테크놀로지 분석
2022년 총 600건 리서치 보고서 발간 예정

사진제공= 한국IR협의회

사진제공= 한국IR협의회

[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한국거래소(이사장 손병두닫기손병두기사 모아보기), 한국예탁결제원(사장 이명호닫기이명호기사 모아보기), 한국증권금융(대표이사 윤창호)이 공동출연해 설립한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가 3일 첫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첫 발간 보고서는 'KG모빌리언스: PG시장 성장과 신사업 구체화에 대한 기대'와 '알엔투테크놀로지: 5G에서 2차전지를 아우르는 첨단 소재 및 부품 기업' 2개 기업이다.

보고서에는 기업개요, 산업현황 외에도 투자판단에 도움이 되는 투자포인트와 리스크 요인, 실적 전망, 밸류에이션 정보 등 기업과 관련된 정보를 총망라했다.

센터는 향후 지속적으로 중소형기업에 대한 양질의 리서치 정보를 투자자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기로 했다.

2022년에는 기업리서치센터 내부에서 직접 작성하는 인소싱 보고서 200건과 기술분석보고서 등의 아웃소싱 보고서 400건을 포함해서 총 600건의 리서치 보고서 발간을 예정하고 있다.

그동안 정보사각에 놓여있던 중소형기업에 대한 투자정보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들의 건전하고 안정적인 투자를 유도하고, 중소형기업은 원활한 자금조달과 유동성 확보가 용이해지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박기현 한국IR협의회 기업리서치센터 센터장은 “우리 조직은 어느 기관이나 기업에 연관되지 않은 비영리 사단법인으로서,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리포트를 철저히 담보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며, 이번 보고서 발간을 통해 잘 알려지지 않은 중소형기업들에 대한 정보 사각을 해소해 ‘묻지마 투자’를 지양시키는데 일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업리서치센터 자료는 한국IR협의회 홈페이지, 네이버, 에프앤가이드 등에서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정선은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대기중인 개미…고위험에도 사전교육 북적 [ETF 통신] 단일종목을 기초로 하는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상장을 앞두고 개인들의 투자 대기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고위험 상품임에도 관련 사전교육 수강자가 1만명 중반대에 달했다.국내 우량 대형주 중심으로 높은 수익률을 추구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만, 투자 판단 시 음(-)의 복리구조 등에 대해 명확히 이해하고 꼼꼼히 체크볼 필요가 있다고 권고된다. 레버리지 상품 고위험 안내 "투자자 보호" 7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금투협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에서 수강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인버스 상장 상품 거래 사전교육'에 전일(6일) 기준 1만5985명이 신청했고, 이 중 1만4841명이 수료를 마쳤다. 지난달 28일 온라인 교육이 시작 2 6000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 나온다…"세제 혜택·손실 20%까지 재정 부담" 미래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오는 22일 출시된다.일반 국민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한다.소득공제 등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손실의 20% 범위 내에서 재정이 우선 부담하는 장치도 마련했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계획을 6일 밝혔다.이달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5개 은행 및 증권사에서 판매된다.투자대상은?투자대상은 첨단전략산업기업(반도체, 이차전지, 백신, 디스플레이, 수소, 미래차, 바이오, AI, 방산, 로봇, 컨텐츠, 핵심광물 등 12개 산업)과 그 관련기업(첨단전략산업기업의 생산·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하거나 관련 설비·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 등 3 연기금 자산배분 전략 '새 국면'…"국내주식 비중 상향 검토 필요" 코스피 재평가(Re-rating)로 기대수익률이 올랐다는 점에서 국내 연기금의 국내주식 목표 비중에 대해 상향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대내외 거시경제 환경 변화로 인한 수익률 변동성 확대와 기금 고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연기금 자산배분 체계의 고도화 필요성이 강조됐다.자본시장연구원(원장 김세완)과 한국금융공학회(회장 안세륭)는 6일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연기금의 바람직한 자산배분 전략'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코스피 PBR 2.4, 고질적 저평가는 해소"이날 심포지엄에서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거시경제 환경변화 및 연기금의 바람직한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지정학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