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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더샵 연동포레·더샵 노형포레’ 18일 견본주택 개관…두 단지 중복청약 가능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8 12:21

28일 1순위청약 개시, 비규제지역 단지 이점 기대

더샵 연동포레, 더샵 노형포레 항공조감도

더샵 연동포레, 더샵 노형포레 항공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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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제주도 제주시 연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연동포레’와 제주시 노형동 일원에 들어서는 ‘더샵 노형포레’가 18일 견본주택 문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나선다.

더샵 연동포레는 지하 1층~지상 4층, 5개 동, 전용 137~279㎡, 40가구 규모며 더샵 노형포레는 지하 1층~지상 4층, 9개 동, 전용 98~165㎡, 80가구 규모다. 총 120가구가 동시 분양되며 중복 청약 접수가 가능하다.

두 단지의 청약 일정은 2월 28일 1순위, 3월 2일 2순위로 동일하다. 당첨자는 더샵 연동포레 3월 8일, 더샵 노형포레 10일에 각각 발표되며 정당계약은 두 단지가 동일하게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비규제지역인 제주도에 들어서는 만큼 청약 자격도 비교적 자유롭다. 만 19세 이상이면 세대주, 세대원 상관 없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 6개월 경과, 면적별 예치금을 충족시킨 제주도 거주자면 접수 가능하다. 유주택자, 다주택자도 신청할 수 있고 전매 제한과 재당첨 제한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이 단지는 1군 건설사 포스코건설이 시공하는 제주 첫 더샵 브랜드 단지로서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며 “탁월한 입지에 우수한 상품성, 비규제 프리미엄 등을 종합적으로 갖춘 만큼 청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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