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하나은행, ‘하나원큐 아파트론 한도조회’ 이벤트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2-02-15 14:17 최종수정 : 2022-02-15 14:27

대출 실행 고객 대상 스타일러 등 다양한 경품

100%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하나원큐 아파트론’

전국 아파트 5억까지 최장 35년 추가 대출 가능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올해 봄맞이 이사 시즌을 맞아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아파트론 한도조회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다./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이 올해 봄맞이 이사 시즌을 맞아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아파트론 한도조회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다./사진=하나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닫기박성호기사 모아보기)이 올해 봄맞이 이사 시즌을 맞아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상품인 ‘하나원큐 아파트론 한도조회 이벤트’를 다음 달 31일까지 연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은 이번 이벤트 기간 내 하나은행 스마트폰 뱅킹 애플리케이션(앱) ‘하나원큐’를 통해 비대면 주택담보대출인 ‘하나원큐 아파트론’을 신청하고 2개월 내 대출 실행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스타일러(1명) ▲퓨리케어 공기청정기(2명) ▲스탠바이미(3명) ▲코드제로 로봇청소기(4명) ▲에어팟(1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하나원큐 아파트론’ 한도조회 후 대출 가능 금액이 산출된 고객 대상 선착순 1000명에게 ‘하나멤버스’를 통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5000 하나머니도 지급한다.

지난해 4월 출시한 하나원큐 아파트론은 전국 모든 아파트를 대상으로 최장 35년, 최대한도 5억원으로 대출할 수 있는 상품이다. 고객 선택권이 넓고 주택 구입, 전세금 반환자금은 물론 기존 주택 담보대출이 있더라도 추가 대출이 가능하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모바일로 3분이면 대출 한도조회가 가능한 데다 은행 방문과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100% 비대면 대출 실행까지 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편리한 한도조회 및 대출실행과 함께 이벤트 참여를 통한 다양한 경품 혜택 기회까지 꼭 챙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인터넷뱅킹 홈페이지, 하나은행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인터넷전문은행 카카오뱅크(대표이사 윤호영‧Daniel)는 오는 22일 100% 비대면 주택담보대출 출시를 예고했다. 주택담보대출 대상은 KB시세 기준 9억원 이하 수도권 아파트다. 대출 가능 최대 금액은 6억3000만원이며, 최저금리는 연 2.989%로 책정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박춘원號 전북은행, 기업대출 4.5%↓ 생산적금융 '엇박자'…NPL커버리지 '급락'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박춘원 행장이 이끄는 전북은행이 올해 1분기 가계대출 확대와 기업대출 축소라는 상반된 흐름을 보이며 금융권의 '생산적 금융' 기조와 엇박자를 내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외형상 대출은 증가했지만 성장의 축이 가계에 집중된 가운데 기업대출은 감소하고, 기업대출 내부에서도 부동산·임대업 비중이 과도하게 높은 구조가 이어지면서 자산 포트폴리오의 질적 한계가 드러난 모습이다.여기에 비이자이익 적자 전환과 건전성 지표 악화까지 겹치며 실적 전반에서 부담 요인이 커졌다는 평가다.가계 늘고 기업 줄어든 여신 구조 엇박자전북은행의 1분기 원화대출금은 18조970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 증가했다. 총량 기준으로는 완만한 2 DQN임종룡號 우리금융,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 '꼴찌 탈출' [금융권 2026 1분기 리그테이블] 수년간 이어진 4대 금융그룹의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 순위가 올해 1분기 뒤바뀌었다. 우리금융이 지난해 동양·ABL생명 인수를 마무리하면서 하나금융을 크게 앞선 것이다.순익 규모에서는 아직 차이가 크지만, 종합금융그룹 포트폴리오를 완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하나금융은 비은행 순이익 기여도가 20%를 넘지 못하며 여전히 은행 중심의 순익 구조를 이어갔다.KB금융과 신한지주의 경우 보험 계열사 실적이 부진, 증권 계열사가 이를 상쇄하는 구조를 보였다. 증권이 견인, 보험은 '발목'금융감독원 공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우리금융의 비은행 계열사 순이익 기여도는 28.8%로, 전년도 같은 기간에 비해 18.8%p 상승했다.우리 3 황병우號 iM금융, 수수료이익 64% 성장 '기염'···과제는 'ROE·연체율'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황병우 회장이 이끄는 iM금융그룹이 올해 1분기 수수료이익과 비은행 계열사 실적 개선, 조달비용 감축을 바탕으로 전년 수준의 순이익을 유지했다.은행의 시중은행 전환 이후 대출자산 확대 기조를 유지했고, 지난해보다 자산 리밸런싱에 더욱 공을 들였다.다만 기업여신 확대로 RWA(위험가중자산) 증가, 자본비율이 소폭 하락한 점과 대외 불확실성 확대로 인한 수익성 지표 후퇴는 개선 점으로 지적된다. CET1비율 11.99%···성장 기조에 자본비율 소폭 후퇴iM금융의 2026년 1분기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1.99%로 전년 동기 대비 0.04%p 하락했다. 같은 기간 BIS비율도 0.24%p 하락하며 14.60%를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에는 12%를 돌파했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