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hc CI/사진제공=bhc그룹

박현종 bhc 회장, 1세대 패밀리레스토랑 '아웃백' 인수..."종합외식기업 도약"
이미지 확대보기[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bhc그룹(회장 박현종)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아웃백) 인수를 위한 최종 절차를 완료했다.
지난 7월 bhc그룹은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인수를 위한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후 17일 주식매매계약(SPA)의 이행 사항을 성실히 완료해 인수 위한 최종 절차를 마쳤다고 밝혔다.
현재 bhc그룹은 bhc치킨을 비롯해 프리미엄 한우 전문점 '창고43', 순댓국 전문점 '큰맘할매순대국', 소고기 전문점 '그램그램', 고품격 족발 전문점 '족발상회'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다.
bhc그룹 관계자는 "bhc그룹 성공 DNA를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 접목해 아웃백 브랜드를 1세대 패밀리레스토랑 기업을 넘어 가장 성공적인 브랜드로 육성해 나갈 것"이라며 "bhc그룹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국내 최대 종합외식기업으로 성장은 물론 고객 만족을 통해 국내 외식업계를 이끄는 리딩기업이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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