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하이닉스·하나머티리얼즈·원익피앤이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23 06:00

[주간추천종목·SK증권] SK하이닉스·하나머티리얼즈·원익피앤이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 SK하이닉스

-올해 3분기 매출액 전년 대비 50.1% 증가한 12조2000억원, 영업이익 52.1% 오른 4조600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하는 견조한 실적 기대.

-DDR5를 지원하는 인텔 최초의 서버용 CPU, 사파이어 래피즈(Sapphire Rapids) 출시가 4~6개월 지연되며 DDR5 생산에 따른 공급 축소 시나리오도 무산. 서버시장의 모멘텀은 내년 2분기 이후에나 가능한데 비해 현재 디램(DRAM) 3사의 DDR4 수율은 매우 높아 올해 4분기부터 공급 초과 시작.

-Sapphire Rapids의 양산은 내년 2분기로 예정. 내년 1분기~2분기 초반까지 서버 디램과 기업용 SSD의(Enterprise SSD)의 단기 업황 저점이 될 것으로 전망.

◇ 하나머티리얼즈

-올해 3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 대비 19% 증가한 225억원, 영업이익률(OPM) 31%의 호실적 달성. 기존 예상치 부합.

-거래선 다변화, 실리콘카바이드링(SiC) 시장 진입 초기에 따른 구조적 성장, M16 P1 투자 시작 때문.

-올 4분기 영업이익 전 분기보다 6% 오른 238억원으로 최대 실적 재차 경신 예상,

-내년 영업이익 전년 대비 41% 증가한 1143억원, OPM 전년보다 2%포인트 상승한 32% 전망.

-내년 역시 분기별 성장 가시성 높음.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주가이익비율(P/E) 10.4배에 불과.

◇ 원익피앤이

-2차전지 활성화 공정 장비업체, 충방전 및 싸이클러 장비를 주력으로 생산.

-국내 셀업체 3사를 고객사로 보유하고 있으며, SKI의 비중이 확대된 것으로 추정.

-연구개발용 싸이클러 장비에 대한 꾸준한 수요로 안정적인 성장을 보이는 중.

-스웨덴 배터리 제조사 노스볼트(Northvolt) 납품 이력과 꾸준한 성장으로 장비 업체 평균 대비 평가가치(밸류에이션) 프리미엄 받아.

-Northvolt에 충방전 장비 납품 및 삼성SDI향 물량 확대는 성장성을 더욱 높이는 요인.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6000억원 국민참여성장펀드 나온다…"세제 혜택·손실 20%까지 재정 부담" 미래 첨단 전략산업 육성에 참여하는 국민참여성장펀드가 오는 22일 출시된다.일반 국민 대상으로 6000억원의 자금을 모집한다.소득공제 등 세제혜택을 부여하고, 손실의 20% 범위 내에서 재정이 우선 부담하는 장치도 마련했다.금융위원회는 이 같은 내용의 '국민참여형 국민성장펀드' 출시 계획을 6일 밝혔다.이달 22일부터 내달 11일까지 25개 은행 및 증권사에서 판매된다.투자대상은?투자대상은 첨단전략산업기업(반도체, 이차전지, 백신, 디스플레이, 수소, 미래차, 바이오, AI, 방산, 로봇, 컨텐츠, 핵심광물 등 12개 산업)과 그 관련기업(첨단전략산업기업의 생산·운영에 필요한 장비를 공급하거나 관련 설비·인프라를 구축하는 기업 등 2 연기금 자산배분 전략 '새 국면'…"국내주식 비중 상향 검토 필요" 코스피 재평가(Re-rating)로 기대수익률이 올랐다는 점에서 국내 연기금의 국내주식 목표 비중에 대해 상향 검토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대내외 거시경제 환경 변화로 인한 수익률 변동성 확대와 기금 고갈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연기금 자산배분 체계의 고도화 필요성이 강조됐다.자본시장연구원(원장 김세완)과 한국금융공학회(회장 안세륭)는 6일 여의도 금투센터 3층 불스홀에서 '연기금의 바람직한 자산배분 전략' 심포지엄을 공동 개최했다."코스피 PBR 2.4, 고질적 저평가는 해소"이날 심포지엄에서 이효섭 자본시장연구원 금융산업실장은 '거시경제 환경변화 및 연기금의 바람직한 자산배분 전략'에 대해 주제 발표를 했다. 지정학 3 신호철號 카카오페이증권, 분기 매출 최초 1000억원 돌파…1분기에 전년도 영업익 절반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 카카오페이증권이 처음으로 분기 매출 1000억원을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영업이익은 236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1분기 만에 달성하며 수익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예탁자산 성장세 지속6일 카카오페이에 따르면, 카카오페이증권은 올해 1분기 매출액 1001억원을 기록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금융상품 라인업 확대와 국내외 증시 호조, 환율 상승 영향 등이 맞물리며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1000억원을 넘어섰다.영업이익은 236억원으로, 지난해 영업이익 427억원의 절반 이상을 1분기 만에 달성했다.예탁자산도 큰 폭으로 늘었다. 전년 동기 대비 208% 성장한 13조원을 기록했다.국내 증시 활성화와 증권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