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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이천자이 더 파크’ 전타입 1순위마감…해당지역 경쟁률 최고 39.9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10-13 20:06

이천자이 더 파크 주요 평형 1순위청약 결과 (13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이천자이 더 파크 주요 평형 1순위청약 결과 (13일 밤 8시 기준) / 자료=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GS건설이 경기도 이천시 관고동 산 13-1번지 일원에 공급하는 ‘이천자이 더 파크’가 13일 진행된 1순위청약에서 전타입 청약마감했다.

13일 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 단지는 평균 두 자릿수, 해당지역 기준 최고 39.9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쳤다. 가장 높은 경쟁률은 84㎡A형에서 나왔다. 총 114가구로 가장 많은 가구수가 공급된 가운데 해당지역에서 4556건의 신청이 몰려 3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도 65가구가 공급된 84㎡B형은 해당지역에서 1021건의 신청을 모으며 15.71대 1, 68가구가 나온 59㎡A형은 해당지역 1376건의 신청으로 20.24대 1의 경쟁률을 각각 기록했다.

단지의 당첨자발표는 10월 20일이며, 정당계약은 다음달인 11월 1일부터 5일까지다. 공급금액은 59㎡A형 기준 3억3320만원대, 84㎡A형 기준 4억7880만원대(각각 최고가 기준)이며, 입주예정월은 2024년 9월께다.

이천시는 비(非)규제지역으로 이천 거주자뿐 아니라 서울, 경기, 인천 거주자도 청약이 가능하다. 만 19세 이상의 이천 거주자, 그리고 경기도 및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거주자는 청약통장 가입 후 12개월 이상이고, 지역별·면적별 예치금만 충족되면 세대주 및 주택소유 여부에 관계없이 일반공급 청약 기준 1순위로 청약할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으며, 특히 당첨자발표일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전매가 가능하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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