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한국투자증권-법무법인 원, 패밀리오피스 법률 컨설팅 업무협약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9-28 10:07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과 유선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오른쪽)과 유선영 법무법인 원 변호사가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한국투자증권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27일 법무법인 원과 초고액자산가 대상 법률 컨설팅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협약을 통해 초고액자산가 종합 자산관리 서비스를 담당하는 GWM의 고객을 대상으로 상속∙증여, 법인설립 자문, 부동산 계약 검토 등 체계적인 법률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앞서 지난달에도 법무법인 바른과 법률 컨설팅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초고액자산가 수요가 많은 상속설계, 증여, 후견, 유언대용 신탁 전반의 자문 경험이 많은 법무법인들과의 협업으로 패밀리오피스의 전문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 미술 애호가와 컬렉터 대상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에이트인스티튜트를 비롯해 현대미술갤러리 가나아트, 글로벌 명품 브랜드 불가리코리아와 미술품 및 하이주얼리 투자 관련 업무협약을 맺는 등 초고액자산가 수요에 부합하는 다양한 투자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김성환닫기김성환기사 모아보기 한국투자증권 개인고객그룹장은 “한국투자증권 GWM이 단순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넘어 법률 솔루션 등 전문적인 컨설팅과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차별화된 패밀리오피스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증권 다른 기사

1 외국계 증권사 ATS 참여 신호탄…맥쿼리증권,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 ATS(대체거래소) 넥스트레이드(NXT)에 국내 외국계 증권사가 첫 참여한다."글로벌 투자자 韓 증시 투자기회 확대"넥스트레이드(대표이사 김학수)는 12일 맥쿼리증권(Macquarie Securities Korea Ltd, 대표이사 황찬영)의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맥쿼리증권은 올해 3분기 중 넥스트레이드 프리(pre)·애프터(after) 마켓에 우선 참여한다. 이후 4분기까지 SOR(Smart Order Routing) 준비를 완료해서 메인마켓에 참여한다.이에 따라 넥스트레이드 회원사는 총 34개 증권사로 확대될 예정이다.맥쿼리증권의 넥스트레이드 회원 가입을 환영한 김학수 넥스트레이드 대표이사는 "향후 맥쿼리증권을 이용하는 글로벌 투자자의 한국 2 한온시스템, 10.8대 1 흥행 무색… AA- 중 최고 발행금리 [4월 리뷰②] 한국금융신문이 4월 금융감독원에 신고된 공모 회사채 발행 신고서를 분석한 결과, 수요예측 경쟁률 10.77대 1을 기록한 한온시스템(AA-)의 발행금리가 4.221%로 나타났다. 이는 AA- 등급 발행사 중 최고 수준이다. 수요가 충분히 몰렸음에도 발행금리는 낮아지지 않은 셈이다. 경쟁률이 높을수록 민간채권평가사(민평) 평균 금리 대비 낮은 스프레드로 발행하는 흐름이 이달에도 뚜렷했으나, 발행금리의 절대적 수준을 결정짓는 요인은 따로 있었다. 이번 조사에서 은행채, 여전채, ABS(자산유동화증권) 및 수요예측을 거치지 않은 딜은 분석 대상에서 제외했다.4월 수요예측에 참여한 22개 발행사의 평균 경쟁률은 6.36대 1로 전년 동기(5.47대 3 HD현대일렉트릭, 3년 주가상승률 27배…숨은 공신 ‘공급자 우위’ HD현대일렉트릭이 지난 3년간 무려 27배라는 주가상승률을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으로 전력 관련 기업들의 공급자 우위 시장 형성된 탓이다. 이러한 지위는 트럼프 관세 정책에도 버틸 수 있는 강력한 힘을 지닌다. 고객사들에게 비용전가가 가능한 위치에 있기 때문이다.현금흐름 폭증은 무차입 경영을 이뤘고 신용등급도 상향 조정됐다. 주주와 채권자 모두를 만족시킨 대표적인 사례다.12일 기업 데이터 플랫폼 딥서치에 따르면 HD현대일렉트릭의 주가는 지난 3년(2023년 5월 11일~2026년 5월 11일) 동안 27배 올랐다. 이 기간 동안 국내 전체 상장사 중 주가상승률 기준 9위를 차지했다.HD현대일렉트릭보다 주가상승률이 높은 기업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