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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채권형 펀드 나흘 연속 자금 순유입

홍승빈 기자

hsbrobin@

기사입력 : 2021-09-08 07:49

[한국금융신문 홍승빈 기자]
국내 채권형 펀드에 나흘 연속 자금이 들어왔다.

8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채권형 펀드에는 623억원이 순유입됐다. 2735억원이 설정(입금)됐고, 2112억원이 해지(출금)됐다.

해외 채권형 펀드에서는 4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갔다.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는 152억원이 빠져나가면서 나흘 연속 자금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서는 167억원의 자금이 들어오면서 나흘 만에 순유입됐다.

국내·외 채권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132조3404억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791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32조7274억원으로 전 거래일보다 269억원 증가했다.

국내·외 주식형 펀드 설정 원본액은 86조2176억원으로 1852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02조8976억원으로 2186억원 증가했다.

단기금융상품인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조107억원이 순유입됐다.

MMF 설정 원본액은 162조5080억원으로 1조86억원 증가했다. 순자산총액은 1조140억원 증가한 163조680원으로 집계됐다.

홍승빈 기자 hsbrobin@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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