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C제일은행, ‘프리미어 에이지’ 웹 개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7-13 12:40

생애 자산관리 솔루션으로 재테크 관련 콘텐츠 게시
MZ세대 위한 인간관계 관리‧은퇴 설계 등 제공

SC제일은행, ‘프리미어 에이지’ 웹 개설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SC제일은행은 고령화와 저금리 고착화에 대응하는 장기 포트폴리오 계획을 기반으로 한 생애 자산관리 솔루션 ‘프리미어 에이지(Premier Age)’ 전용 웹 페이지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SC제일은행 관계자는 “주식이나 가상화폐, 부동산 등 투자 열풍 속에서 재테크를 시작하고 싶지만, 정보가 부족한 MZ세대(1980~2000년대 출생) 까지 생애 자산관리 서비스를 확대하는 방침의 일환으로 이번 서비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이번에 개설된 전용 웹 페이지에서는 MZ세대를 위한 자산관리 관련 영상과 재테크 성향 분석 설문조사 등의 콘텐츠를 게시한다.

웹 페이지 개설을 기념하는 웹 세미나도 3회에 걸쳐 진행한다.

오는 8월부터 ‘은퇴를 위해 준비해야 할 3가지’를 주제로 ▲은퇴를 위한 가족과 친구 관계 플래닝 ▲파이어족(경제적 자립을 통해 이른 시기에 은퇴하려는 사람들)을 꿈꾸는 MZ세대의 은퇴 준비 ▲골프 원 포인트 레슨 등으로 구성된다.

서비스 신청자를 대상으로 경품도 증정한다.

선착순 300명에게 오종남 박사가 쓴 <은퇴 후 30년을 준비하라> 오디오북을 제공한다. 아울러 오는 8월 말까지 SC제일은행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언택트 휴가를 부탁해’ 이벤트에 응모한 뒤 자산관리 상품에 가입한 고객 모두에게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모바일 쿠폰을 나눠준다. 추첨에 뽑히면 호텔 상품권, 고급 캠핑의자, 모바일 OTT 이용권 등도 받아 갈 수 있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사항은 프리미어 에이지 전용 웹 페이지나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4050 세대를 대상으로 생애 자산관리 솔루션 ‘프리미어 에이지’를 지난해 11월 출시했다. 프리미어 에이지는 은퇴 후에도 더 빛나는 ‘제일의 시기’를 만들어가자는 뜻을 담았다. 해당 서비스를 통해 100세 시대의 은퇴자들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인 소득을 확보할 수 있는 자산관리 방안을 제안한다.

서비스 출시에 맞춰 주요 거점 점포에 은퇴설계 전문가 IPM(Insurance & Pension Manager)도 배치했다. 이들은 고객과의 생애 상담을 통해 연령과 자산 규모, 금융상품 보유 현황, 수입‧지출 패턴, 미래의 재무 목표 등을 상세하게 분석한 뒤 노후 대비에 적합한 장기 포트폴리오를 설계한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선임 IBK투자증권이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을 선임했다.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은 10일 부사장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권용대 경영총괄 부사장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권용대 신임 경영총괄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경북대를 졸업했다. 그는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22년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 2023년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김병훈 신임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EMBA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4년 제일은행에 입행한 뒤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 윤우경 호남대 초빙교수, 광주지검 검찰시민위원 선정 윤우경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초빙교수가 지난 9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윤 교수는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 취소,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윤 교수는 체육학 박사로, 장애인배구 국제심판 출신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상임심판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심판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2024년 12월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찰시민위원에 이어 지난해 1월에는 광주광역시 건강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현재 함평군 3 윤태진 우리은행 CISO "LLM 기반 FDS로 미학습 이상거래 탐지" [2026 은행권 보안 전략 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내부 업무와 고객 거래 분석으로 넓어지면서 은행권 정보보호의 초점도 달라지고 있다. 외부 침해 차단과 사고 대응을 넘어, 이제는 AI가 다루는 데이터와 접근 권한, 이상거래 판단 과정까지 통제해야 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망분리 규제 완화 논의가 맞물리면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역량이 금융사 정보보호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했다.윤태진 우리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AI 시대 금융보안의 핵심은 '혁신과 안전의 동시 달성'"이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AI를 활용한 방어 역량을 강화하되, 사람에 의한 검증과 책임 있는 통제를 함께 유지하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