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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금공-어린이재단 ‘지역인재 육성’ 나서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6-30 08:18 최종수정 : 2021-06-30 08:28

‘HF 꿈자람 멘토링’ 통해 멘토링 후원

주택금융공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부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HF 꿈자람 멘토링‘ 협약을 29일 체결했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왼쪽)과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이 협약 체결 뒤 부산 연제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에서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택금융공사

주택금융공사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부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HF 꿈자람 멘토링‘ 협약을 29일 체결했다. 최준우 주택금융공사 사장(왼쪽)과 노희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장이 협약 체결 뒤 부산 연제구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본부에서 기념활영을 하고 있다./사진=주택금융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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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임지윤 기자] 한국주택금융공사는 부산 지역인재 육성을 위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HF 꿈자랑 멘토링’ 협약을 맺었다고 29일 밝혔다.

주금공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협업해 부산교육대학교 재학생 멘토와 지역아동센터 등에 소속된 초등학생 멘티 각 22명을 선정해 일대일 멘토링을 진행한다.

교과과목 학업지도와 독서교육, 진로설계 등으로 구성된 멘토링은 올 연말까지 5개월간 매주 2회씩 이뤄진다.

이를 통해 대학생 멘토는 예비 교사로서 역량을 키우고, 초등학생 멘티는 부족한 학업 능력을 보완하는 등 우수한 인재로 성장하는데 밑거름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최준우닫기최준우기사 모아보기 주금공 사장은 “이번 ‘HF 꿈자랑 멘토링’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더 큰 꿈과 희망을 갖고 지역 사회를 이끌어 갈 미래 인재로 성장하기를 기대한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인재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적극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지윤 기자 dlawldbs20@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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