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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농협, 2021년 G마크 체리 첫 출하식' 가져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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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1-06-07 08:41

[수원 이동규 기자]
경기농협(본부장 정용왕)은 4일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소재 체리재배 농장에서 ‘2021년 G마크 체리 첫 출하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정용왕 경기농협본부장(사진 우측에서 두 번째), 김도성 농협화성시지부장, 한기연 송산농협조합장, 김기태 잎맞춤체리출하회장 등이 참석했다.

올해 첫 출하를 시작한 ‘잎맞춤 체리’는 송산포도로 유명한 화성시 송산면이 주산지로, 풍부한 일조량과 서해안에서 불어오는 해풍을 맞아 육질과 당도가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100% 시설재배로 철저한 품질 관리와 공동선별을 통해 생산된 잎맞춤 체리는 수도권 소재 농협 하나로클럽 및 이마트 등에서 6월말까지 구입 할 수 있다.

정용왕 경기농협 본부장은 “경기도지사 인증 G마크 잎맞춤 체리는 송산농협의 정예화된 농가들이 정성들여 키운 국내산 체리로 수입산 체리에 비해 새콤달콤한 맛이 월등히 좋다”며 “6월 한달만 맛볼 수 있는 잎맞춤 체리를 다양한 판촉행사를 통해 소비자들이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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