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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 파트너사 선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1-06-04 11:41

집중 투자·협업 진행

법인보험대리점(GA) 1호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2월부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우수 스타트업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2곳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사진=에이플러스에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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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에이플러스에셋이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을 파트너사로 선정했다.

법인보험대리점(GA) 1호 상장사인 에이플러스에셋은 지난 2월부터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와 공동으로 진행해 온 ‘우수 스타트업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헬스케어 분야 스타트업 2곳에게 상패를 수여하는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80여개 스타트업이 참여한 이번 공모전에는 핀테크, 로보어드바이저, 디지털 건강관리 등 금융솔루션과 헬스케어 분야에서 참신한 아이디어와 사업성을 갖춘 신생기업들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이 중 최종적으로 원소프트다임과 케어마인드를 우수 스타트업으로 선정해 상패를 수여했다.

원소프트다임은 개인생체정보 기반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회사로, 개인의 신체정보를 측정해 생활건강지수 기반의 맞춤 코칭과 건강증진 효과를 분석해주는 회사다. 케어마인드는 외과적 수술 이후 수술 부위를 영상분석을 통해 환자 스스로가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을 제공하는 회사다.

에이플러스에셋은 자회사인 AAI헬스케어를 통해 두 스타트업과 다양한 방식으로 협업을 추진한다. 이를 기반으로 헬스케어 서비스를 그룹 신정장 사업의 하나로 육성하고 다른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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