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롯데하이마트, 디지털 콘텐츠로 MZ세대 접점 넓히기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19 17:50

인기 유튜브 채널 제휴... 골프·캠핑용품 등 다양한 非가전 상품 선보여

롯데하이마트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TV'와 함께 골프특가를 선보인다/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TV'와 함께 골프특가를 선보인다/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한국금융신문 나선혜 기자] 롯데하이마트가 인기 유튜브 채널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와 손잡고 동영상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롯데하이마트는 MZ세대와 접점을 넓히기 위해 이 콘텐츠를 기획했다. 롯데하이마트는 자사 공식 SNS에 매일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고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있다. 이번 콘텐츠도 지난 16일을 시작으로 23일, 30일, 30일, 다음 달 7일까지 네 차례 게재될 예정이다.

각 회차에는 방송인 김구라와 골프용품 제작 업체 대표 박노준이 한 팀을 이뤄 게스트와 매회 골프 경기를 진행한다. 김구라 팀이 이기면 선정된 경품을 구독자에게 선물하며 게스트가 이기면 경품은 게스트에게 증정한다.

롯데하이마트는 상품으로 의류관리기, 공기청정기 비롯한 골프 및 캠핑 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 또한 오는 11일까지 온라인 쇼핑몰에서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 콜라보 기획전'도 진행한다. 최대 20%까지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골프용품을 구매할 수 있다. 여기에 구매하는 제품에 따라 엘포인트(L.POINT)를 최대 5만포인트까지 적립해 준다.

이찬일 롯데하이마트 마케팅부문장은 "롯데하이마트는 젊은 소비자와 소통하기 위해 다양한 채널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해나갈 것"이라며 "이번 '김구라의 뻐꾸기 골프 TV'와 협업 콘텐츠를 시청하면 롯데하이마트가 판매하는 다양한 비가전 상품을 확인하고 행사 기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나선혜 기자 hisunny20@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부영그룹, 창신대 교육 인프라에 6억원 투입 부영그룹이 창신대학교에 6억원이 넘는 교육 인프라 지원에 나선다. 장학금과 취업 연계에 이어 시설 개선까지 지원하며 대학 경쟁력 강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부영그룹은 창신대학교 사회관 내 교직원 식당과 외빈 접견·비즈니스 미팅 공간을 조성하는 복합 커뮤니티 시설 공사에 약 2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공사는 대학 구성원의 복지를 높이고 외부 방문객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부영그룹은 앞서 지난 3월에도 약 3억7000만원 규모의 캠퍼스 환경개선 공사를 지원했다.두 사업을 합친 시설 지원 규모는 6억원을 웃돈다. 교육환경을 개선하고 대학 내 시설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 지원금을 투입한 2 “문구도 패션처럼”…29CM, 日 로프트와 취향 공략 글로벌 소싱 ‘첫발’ 무신사가 운영하는 패션·라이프스타일 플랫폼 29CM(이십구센티미터)가 일본 생활잡화 전문점 로프트(LOFT)와 손을 잡았다. 소비자의 취향에 맞춰 상품을 큐레이션(선별·추천)한다는 공통된 운영철학을 바탕으로 한국과 일본의 문구를 한자리에서 소개한다. 그동안 국내 브랜드를 중심으로 큐레이션 역량을 쌓아온 29CM는 이번 협업을 계기로 글로벌 소싱 경쟁력 강화에 첫발을 뗐다.2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는 29CM와 로프트가 공동으로 마련한 문구 팝업스토어 ‘페이지 투 페이지스(Page to Pages)’가 열렸다. 지난달 18일부터 사전 티켓 예매를 진행한 가운데 일부 시간대의 입장권은 예매 시작 3일 만에 매진될 정도로 많은 관심을 3 카스 믿고 소주 뛰어든 오비맥주…‘찰랑’, 주류 침체 뚫어낼까 오비맥주가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앞세워 소주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이익 체력과 현금창출력이 둔화되는 가운데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 다각화 카드로 풀이된다. ‘카스’로 다져놓은 전국 유통망을 활용해 시장 진입 문턱을 낮추겠다는 전략이지만, 소주 시장의 성장세가 꺾인 상황에서 오비맥주가 후발주자의 한계를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새 캐시카우 필요한 오비맥주2일 업계에 따르면 오비맥주는 이달 말 제로 슈거 소주 ‘찰랑’을 정식 출시한다. 찰랑은 제주 동부의 화산암반수를 사용하고 용암해수소금을 첨가해 만든 알코올 도수 15도의 저도주다. 전량 오비맥주 제주공장(전신 제주소주)에서 생산되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