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단지형 주택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청약 마감…최고 경쟁률 55.50대 1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4-06 14:29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조감도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조감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디벨로퍼 알비디케이(RBDK)는 6일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지구에 들어서는 단지형 주택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이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 청약은 4일과 5일 양일간 3개 단지(1단지, 2단지, 3단지), 총 8개 타입으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최고 경쟁률은 3단지 84D 타입이 55.5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평균 경쟁률은 8.36대 1을 보였다.

성공적인 청약 마감과 관련해 한 분양 관계자는 “서울 생활권이 지척인 독립적인 공간, 아파트 못지않은 편리한 삶까지 누릴 수 있는 주거지로 관심이 높았다"며 "특히 현대건설이 시공에 참여한 브랜드 단지형 주택으로 상담고객 중 실거주를 희망하는 분들이 많았고, 계약 의사도 높아 단기간 내 분양이 완료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또한 서울과 인접한 지리적인 요소도 한 몫을 했다.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은 서울 은평구와 맞닿아 있는 삼송지구에 들어선다. 통일로 및 일영로,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통일로 나들목, 서울문산고속도로 고양 분기점 등 광역도로망이 갖춰져 있어 차량을 이용하면 서울 은평구와 서대문구, 마포구 등지로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다.

이 밖에 3호선 삼송역이 인접해 있어 현재 예비타당성 조사 중인 신분당선 서북부 삼송역 연장 사업, 3정거장 거리의 연신내역의 GTX-A 노선 조성 등 향후 대중교통망 확충을 통한 미래 가치 상승 또한 점쳐진다.

이와 함께 넓은 서비스 면적을 모든 세대에 제공해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다양한 용도로 활용 가능한 테라스와 삶의 여유를 더욱 높여줄 다락방 등이 설계되어 홈워킹, 홈트레이닝, 홈엔터테인먼트 등 개인 취향에 맞춰 주거 공간을 꾸밀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전 층을 한 세대가 독립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아이들이 뛰어다녀도 층간 소음으로 인한 이웃과의 마찰이 발생하지 않고 프라이빗한 공간도 연출 할 수 있다. 외단열 공법, 3중 유리 시스템 창호 적용을 통해 적정 실내 온도 유지 및 에너지 절약이 용이하다.

휘트니스클럽, 실내 골프연습장, 라곰라운지 등 부대복리시설을 특화하여 입주민들의 편의에도 신경 썼다. 또한 차량관제시스템 및 CCTV, 경비실 등 아파트의 장점인 보안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홈 네트워크 구축하고 안면인식형 인터폰, 스마트폰과 연동되는 출입통제 시스템, 기기 제어 시스템 등을 추가해 보안을 더욱 강화했다.

교육 및 생활 인프라도 충실하게 갖춰졌다. 단지 안에 어린이집을 조성할 계획이며 이 밖에 삼송지구 내 고양오금유치원, 오금초, 신원중, 신원고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생활 인프라 시설로는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고양점, 롯데아울렛 고양점, 농협 하나로마트 삼송점 등이 있고 인근 808병상 규모의 은평 성모병원도 이용할 수 있다.

한편, 이번 ‘힐스테이트 라피아노 삼송’의 청약 당첨자는 오늘(6일)에 발표되며, 8일과 9일 양일간 당첨자 계약을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신원동 629-1에 마련되었으며 온라인에서도 세대 내부를 확인할 수 있는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함께 운영하고 있다. 입주는 2023년 1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DQN같은 5%대 이익률, 다른 생존법…코오롱은 일감·KCC는 현금 지켰다 건설업계의 수익성 악화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오롱글로벌(대표이사 김영범)과 KCC건설(대표이사 심광주)이 2분기 5% 안팎의 영업이익률을 기록하며 흑자를 유지했다. 비슷한 수준의 수익성을 거뒀지만 사업 확대와 현금흐름에서는 서로 다른 모습을 보였다.한국금융신문이 자체 구축한 AI 데이터플랫폼 'THE COMPASS'로 건설업종 66개사의 경영성과를 분석한 결과, 업종 평균 영업이익률은 -3.04%, 평균 잉여현금흐름(FCF)은 -257억원으로 집계됐다.코오롱글로벌은 2분기 영업이익 522억원, 영업이익률 5.37%를 기록했다. 총자산은 전년 동기 대비 12.46% 늘어 업종 평균 증가율(5.83%)을 웃돌았다. 반면 FCF는 -417억원, 매출액 대비 영업현금흐 2 신축 아파트 하자, 불편 넘어 안전문제로…건설사 품질관리 강화에 집중 준공 1년6개월 된 신축 아파트에서 외벽 테라스 구조물이 무너지면서 시공사 SK에코플랜트의 품질관리 책임이 도마에 올랐다. 입주민들은 사고 부위의 철근과 케미컬 앵커 시공에 의혹을 제기했고, 국토교통부와 인천시는 설계·시공·감리·인허가 전반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단순한 마감 불량을 넘어 구조물 탈락이라는 안전사고로 이어지면서 신축 아파트의 품질관리와 시공사의 사후 대응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커지는 모양새다.2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인천 중구에 위치한 럭스오션SK뷰에서는 지난 7일 오전 6시2분께 한 세대의 외벽 테라스와 하단 외장재가 지상으로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이른 시간대에 사고가 3 “미술관이 된 백화점”...롯데百, 본점·잠실·인천서 ‘롯데아트위크’ 개최 롯데백화점이 다음 달 23일까지 본점과 잠실점, 인천점에서 총 6개 전시를 선보이는 ‘롯데아트위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롯데아트위크는 주요 문화예술 행사가 몰리는 9월을 맞아 백화점에서 국내외 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대규모 아트 프로젝트다. 회화와 조각, 사진, 디자인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점포별로 선보인다.잠실점에서는 한국 현대미술 작가 심문섭의 개인전이 다음 달 1일부터 10월 22일까지 열린다. 권오상 조각가의 ‘존재의 조각들展’도 11월 2일까지 잠실 에비뉴엘에서 진행된다.본점에서는 김상열 작가의 개인전이 오는 11월 2일까지 열린다. 다음 달 1일부터 20일까지는 일본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와 사진작가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