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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 동참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2-26 10:34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 다음주자 지목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26일 코로나19 상황 속 대면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사진=KB생명보험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26일 코로나19 상황 속 대면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사진=KB생명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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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동참했다.

KB생명은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가 26일 코로나19 상황 속 대면 업무를 이어가고 있는 필수노동자를 응원하는 ‘고맙습니다, 필수노동자’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 19의 위기 상황에서도 감염의 위험을 무릅쓰고 대면 업무를 수행하는 보건・의료, 돌봄, 요양, 물류 및 운송 등의 필수 핵심서비스 종사자들께 감사와 격려의 마음을 전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참여자는 필수노동자에게 전하는 마음을 담은 문구를 팻말에 적고 그 사진을 SNS에 게재한다.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는 민기식닫기민기식기사 모아보기 푸르덴셜생명보험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김옥찬 홈앤쇼핑 대표이사, 박종열 EY한영 본부장, 윤영호 금융투자협회 본부장을 지목했다.

허정수 KB생명보험 대표이사는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필수노동자분들의 노고 덕에 우리가 건강한 일상생활을 유지하고 있다”며 “힘든 시기에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필수노동자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KB생명보험은 최근 가수 하현우와 함께 코로나 19로 인해 지친 국민들을 위로하는 ‘전국민 극복송 프로젝트’를 진행, 그 결과 세이브더칠드런에 1억원을 기부하는 등 코로나 19상황에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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