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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마통 한도 1억원→5000만원 축소

전하경 기자

ceciplus7@

기사입력 : 2021-02-01 18:53

엘리트론·공무원 신용대출 낮춰

신한은행 본점. /사진=신한은행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신한은행이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축소한다. 금융당국 가계대출 관리 주문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1이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은행은 3일부터 '엘리트론', '공무원 신용대출' 마이너스통장 한도를 1억원에서 5000만원으로 낮추기로 했다.

심사도 강화했다. 기존에는 DSR이 50%를 넘을 때 본부 심사를 거쳤다. 3일부터 신한은행은 40% 초과분부터 본부 심사를 거치도록 했다.

최근 은행들은 신용대출 한도 축소에 이어 마이너스 통장 한도도 줄이고 있다.

우리은행도 1월 29일 8000만원~1억원이던 마이너스 통장 한도를 5000만원으로 줄였다. 카카오뱅크도 지난 1월 22일 마이너스통장, 고신용 직장인 신용대출 상품 한도를 1억5000만원에서 1억원으로 축소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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