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삼성카드, ESG경영 일환 사회적경제기업 ‘착한상품 설 기획전’ 개최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9 09:25

10% 할인쿠폰·배송료 무료혜택 제공

사진 = 삼성카드

사진 = 삼성카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삼성카드가 ESG경영 일환 사회적경제기업 '착한상품 설 기획전'을 개최한다.

삼성카드는 설을 맞이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 확대를 위한 '착한상품 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한우, 과일과 각 지역의 특산물을 판매하며, 고객들에게는 10% 할인 쿠폰, 배송료 무료혜택이 제공된다.

이번 기획전은 1월 31일까지 '삼성카드 쇼핑'에서 진행된다.

지역 농가지원, 취약계층 일자리 지원, 친환경 먹거리 생산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경제기업 16개사의 상품을 선정했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경제 활동으로 다양한 사회 문제를 해결 하기 위해 만들어진 기업이다. 대표적으로 ▲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약 2만2000여개의 기업에 13만여명이 종사하고 있다.

최근 사회적 경제 기업들은 코로나19로 인해 매출이 크게 줄었다.

사회적 경제 기업의 대부분이 오프라인 매장 중심의 영업을 하고 있기 때문에 코로나19의 피해가 특히 컸다.

삼성카드는 ESG경영의 일환으로 지난 2018년부터 사회적경제 기업 지원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해 삼성카드 쇼핑몰 입점지원과 상품경쟁력 제고를 위한 디자인 개선 등을 지속 지원하고 있다.

삼성카드 관계자는 "이번 기획전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기업 및 고객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ESG경영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 주식 시장 약세 평가손익 감소…생산적금융 1조8000억원 이상 공급 [2026 금융사 상반기 실적] 문창환 IBK캐피탈 대표가 올해 상반기 주식 시장 약세에 평가손익 감소로 순익은 소폭 감소했으나, 생산적 금융은 1조8000억원 이상 공급했다.15일 2026년 상반기 IBK기업은행 실적 보고서와 IBK캐피탈에 따르면, IBK캐피탈 올해 상반기 당기순익은 1264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1% 감소했다. 주식시장 하락으로 평가 손익이 감소한 영향이다.IBK캐피탈 관계자는 "6월 말 기준 당기순익은 전년동기보다 152억원 감소했다"라며 "국내 주식시장 약세에 따른 보유주식 평가손익 감소로 상반기 당기순익이 줄었다"라고 말했다.부문별로 살펴보면 평가손익 외에 감소는 크지 않았다. 올해 상반기 투자수익은 92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6억원 증가했으 2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 엠비디 등 IPO 채비·국민성장펀드 결성 [VC 2026 하반기 프리뷰] 상반기 벤처캐피탈(VC) 업계는 주식시장 활황으로 포트폴리오사 대부분을 높은 수익률로 회수에 성공했다. 상반기는 높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하반기에는 주식시장 변동성 심화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상반기 VC들의 성과를 조명하고, 하반기 어려움 속에서도 국민성장펀드 조성, 해외 진출, IPO 등을 통한 회수로 수익을 극대화하는 VC들의 하반기 전략을 살펴본다. <편집자 주>아주IB투자가 상반기 3개 투자사 상장에 이어 하반기에도 넥스아이, 다비오 등 투자사들이 IPO를 준비하고 있다. 김지원 아주IB투자 대표는 하반기에는 국민성장펀드 운용, 해외 법인 등으로 수익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9일 VC업계에 따르면, 아주IB투자는 3 강호동 농협중앙회장, 3년차 ‘농협 대전환ʼ 완주 시험대 [상호금융 경영혁신 진단 ②] 상호금융권이 체질 개선에 나섰다. 각 중앙회는 저마다 경영혁신을 내걸었지만 이행 속도와 실효성은 제각각이다. 한국금융신문은 중앙회별 경영혁신 추진 현황과 성과를 점검한다. <편집자 주>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이 취임 3년차를 맞아 개혁 과제의 이행 속도를 끌어올리고 있다.2024년 3월 임기를 시작한 강 회장은 임기 반환점을 지났다. 4년 단임 임기의 후반부에 접어들면서 그동안 준비해 온 과제들이 실행 단계로 옮겨가고 있다.올해 3월 24일 권고한 13개 개혁과제는 16개 세부과제로 나뉜다. 이 가운데 8개는 이행을 완료했으며, 4개는 법 개정 이전에 선제적으로 착수해 전체의 75%가 궤도에 안착한 것으로 나타났다.나머지 4개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