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1월 3주] 저축은행 정기예금(24개월) 최고우대금리 연 2.25%…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1-01-17 14:20

비대면 가입 유리

1000만원 24개월 예치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1000만원 24개월 예치 기준./자료 =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시스템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1월 3주 24개월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최고우대금리는 2.25%로 전주대비 0.05%p 증가했다. 연말 자금 확보가 종료되면서 업계 전반은 금리를 내리고 있지만 일부 저축은행은 금리를 올렸다. 2%대 금리가 아직 유지되고 있는 만큼 2년 자금 운용을 원한다면 저축은행도 유용하다.

17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에 따르면, 24개월 1000만원 예치 기준 저축은행 정기예금 중 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이 2.25%로 최고우대금리가 가장 높았다.

ES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된다.

유니온저축은행 'e-정기예금', 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이 2.2%로 두번째로 높았다.

유니온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동원제일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비대면(변동금리)'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 후 1개월까지 최종회전정기예금 금리가 적용되며 만기후 1개월 초과 시 0.5%가 적용된다.

동원제일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이 2.15%로 세번째로 높았다.

동원제일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하면 되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청주저축은행 'E-정기예금',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 금화저축은행 'e-정기예금', 인성저축은행 'e-정기예금',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고려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DH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JT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_비대면(변동금리상품)'이 2.10%로 네번째로 높았다.

청주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별도의 우대조건은 없으며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인천저축은행 'e-보다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인성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화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남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고려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안국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DH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JT저축은행 '회전정기예금_비대면(변동금리상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이 2.08%로 다섯번째로 높았다.

스마트저축은행 'e-로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스마트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가 2.05%로 여섯번째로 높았다.

SBI저축은행 '복리정기예금(사이다)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다. 자동연장 재예치 시 우대금리 0.1%p, 만기 시 우대금리 0.5%p를 제공한다.

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이 2.05%로 일곱번째로 높았다.

동양저축은행 '정기예금(비대면, 인터넷뱅킹, 스마트폰뱅킹)'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세람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비대면, 변동금리)'이 2.01%로 여덟번째로 높았다.

세람저축은행 '회전식 정기예금(비대면, 변동금리)'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가입시점 금리는 1회전 주기(12개월)까지 적용된다. 이후 약정 회전주기에 따라 영업점, 홈페이지에서 공시한 변동금리가 적용된다.

흥국저축은행 'E-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S-정기예금',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 키움저축은행 'e-plus정기예금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 모아저축은행 'e-모아 정기예금', JT저축은행 'e-정기예금', 유진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 웰컴저축은행 'm-정기예금', 흥국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 안양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 참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이 2.00%로 그 뒤를 이었다.

흥국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S-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저축은행 'SB톡톡정기예금 (비대면)'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키움저축은행 'e-plus정기예금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모아저축은행 'e-모아 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JT저축은행 'e-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유진저축은행 'e회전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다. 회전시점 정기예금 12개월이면 금리+0.05%(19년 12월 3일까지 신규분 : 회전시점 e정기예금 12개월 금리+0.05%)를 제공한다.

웰컴저축은행 'm-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흥국저축은행 '비대면 정기예금'은 스마트폰 가입 상품이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참저축은행 '비대면정기예금'은 인터넷 또는 스마트폰으로 가입할 수 있으며 충족해야 할 우대조건은 없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되어 지연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금융상품한눈에’와 각 저축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김윤우 유암코 대표, NPL 성장으로 순익 제고…올해 '리스크 관리' 방점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연합자산관리(유암코)가 올해 1분기 NPL 부문에서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순익 성장을 기록했다. 유암코는 올해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을 대비하기 위한 리스크 관리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유암코의 총 영업이익은 463억원으로 전년 동기(313억원) 대비 약 47.9% 증가했다. 순익은 366억원으로 전년 대비 52.5% 성장했다.NPL, 부동산PF 부문이 순익 성장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NPL·PF 부문 수익성 성장 견인유암코 사업부문 별 수익을 살펴보면, NPL 455억원, PF 52억원이 흑자를 기록한 반면, CR 부문이 44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NPL 부문의 영업수익은 1623억원으로 전년 동기(1 2 김문석 SBI저축은행 대표, 가계대출 규제에 1분기 자산 감소…내실 경영으로 효율성 강화 집중 [2026 금융사 1분기 실적] SBI저축은행이 대출 규제 여파로 올해 1분기 순익이 감소했다. 순익은 감소했지만 채권 매각 등으로 연체율 관리에 힘써 건전성 지표는 개선됐다.7일 2026년 SBI저축은행 1분기 경영공시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순익은 1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6% 줄었다. 가계대출 규제로 리테일 대출 취급일 어려워진 영향이다.올해는 대출 규제여파로 여신 외형 확대가 어려운 만큼, 수익성보다는 우량한 대출을 취급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더해 비용절감을 위해 AI와 업무 자동화 등으로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여신 심사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SBI저축은행 관계자는 “건전성이나 리스크 차원에서 문제없는 대출을 다룰 방침이다”라며 “이와 동시에 3 전찬우 한국투자저축은행 대표, 중도금 회수·우량 대출로 부실 축소…NPL비율 ‘한 자릿수’ 목표 [저축은행 리스크 관리 방안] 한국투자저축은행이 중도금 대출의 영향으로 고정이하여신비율이 증가했다. 이를 위해 올해 회사는 회수와 우량 대출 취급과 연체된 중도금 대출 회수를 추진, 건전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한국투자저축은행에 따르면, 지난해 말 한국투자저축은행의 고정이하분류여신은 7542억원으로 전년(6861억원) 대비 9.93% 증가했다. 지난해 말 고정이하여신비율은 11.61%로 전년 말 대비 2.48%p 상승했다.한국투자저축은행 관계자는 “중도금 대출이나 부동산과 관련한 부실이 원인이다”라며 “고정이하여신 관리가 제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며, 악화된 건전성을 제고하는데 올해 방점을 두기로 했다”라고 밝혔다.부동산 가격 하락 여파…중도금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