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대한・아시아나, 통합 후 하나의 브랜드로 갈 것”

서효문 기자

shm@

기사입력 : 2020-12-02 22:54

2일 오후 2시 온라인 기자간담회서 발표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사진=간담회 갈무리.

오늘 오후 2시부터 온라인 기자간담회를 진행한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 사진=간담회 갈무리.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우기홍 대한항공 사장이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통합이 이뤄지면 브랜드로 통할 할 것이라고 밝혔다.

2일 오후에 열린 온라인 기자간담회에서 우 사장은 “통합 후 하나의 브랜드로 가야 한다고 생각하다”며 “제3의 신규 브랜드를 만들어 통합하기에는 시간과 투자 비용이 적절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물론 사용하지 않을 브랜드에 대해서도 어떻게 활용할지 검토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오늘의 뉴스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카드뉴스] 매파·비둘기부터 올빼미·오리까지, 통화정책 성향 읽는 법
[카드뉴스] 하이퍼 인플레이션, 왜 월급이 종잇조각이 될까?
[카드뉴스] 주식·채권·코인까지 다 오른다, 에브리싱 랠리란 무엇일까?
[카드뉴스] “이거 모르고 지나치면 손해입니다… 2025 연말정산 핵심 정리”
[카드뉴스] KT&G, 제조 부문 명장 선발, 기술 리더 중심 본원적 경쟁력 강화

FT도서

더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