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포스코건설, 군산 `더샵 디오션시티 2차` 선봬…서해안 디오션시티 두번째 더샵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2-01 11:43

군산‘더샵 디오션시티 2차’투시도. / 사진제공 = 포스코건설

군산‘더샵 디오션시티 2차’투시도. / 사진제공 = 포스코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홍지인 기자] 포스코건설이 이달 군산에 `더샵 디오션시티 2차`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서해안의 대표적 복합도시로 각광받고 있는 전라북도 군산시 디오션시티의 A5블록에 들어서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6개동, 전용면적 84~154㎡ 771세대 규모다. 타입별로는 △84㎡A 442세대 △84㎡B 111세대 △84㎡C 36세대 △106㎡ 125세대 △124㎡ 54세대 △143㎡ 1세대 △154㎡ 2세대다.

내년 하반기에 입주를 앞둔 ‘더샵 디오션시티 1차’에 이어 포스코건설이 디오션시티에 두 번째로 선보이는 ‘더샵 디오션시티 2차’는 기본 4베이 구조에 타입별 알파룸·팬트리·드레스룸 등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특화했다.

주거 편의성을 높이는 커뮤니티시설도 눈길을 끈다. 야외 어린이 물놀이장, 피트니스 센터, 실내 골프장 등의 여가시설과 건식 사우나와 패밀리 샤워장, 펫케어(반려동물 씻길 수 있는 공간) 등을 제공한다.

‘더샵 디오션시티 2차’가 들어서는 군산 디오션시티는 약 59만㎡의 면적에 공동주택 6천400세대, 거주인구 1만7000명이 계획돼 있으며 전북 최대 규모의 롯데몰과 금강유치원(가칭∙예정), 연안초(가칭∙예정), 시립동부권도서관(예정) 등도 들어설 예정이다. 차로 10분 이내에 군산시청, 시외버스터미널, 월명종합경기장, 동군산병원이 위치해 정주여건도 뛰어나다.

단지가 들어서는 군산은 부동산 규제에서 비교적 자유롭다.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주택형별 예치금 등의 조건만 충족되면 누구나 1순위 자격이 주어진다. 재당첨 제한이 없고 대출규제도 덜해 계약금 완납 후에는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 “정상화 위해 M&A 필요”…입점업체 피해 지원엔 “여력 없다”[2026 국감] 조주연 홈플러스 대표가 경영 정상화와 협력업체 채권 상환을 위해 인수·합병(M&A)을 신속히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긴급 자금을 확보했지만 납품업체와의 거래가 선지급·현금 결제에 머물러 영업 정상화에 한계가 있다는 설명이다. 휴업으로 피해를 본 입점업체 지원에 대해서는 현재 여력이 없다고 답했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한 조 대표는 “궁극적으로는 계획대로 M&A가 진행돼야 지금의 사태가 잘 해결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조 대표는 2000억원 규모의 DIP 금융을 통해 영업을 재개했지만, 당초 기대했던 납품 정상화에는 이르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DIP 금융은 회생절차를 진행하는 기업에 신규 2 GS리테일, 전관 밴더·장려금 공개 논란[2026 국감] GS리테일이 국정감사에서 퇴직 임직원과 관련된 납품 중개업체인 밴더와의 거래, 판매장려금 공개 문제로 질타를 받았다. 중간 유통업체의 역할과 거래 적정성을 점검해야 한다는 지적과 함께 공급업체로부터 받은 장려금을 가맹점주에게 제대로 공개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오진석 GS리테일 부사장은 내부 진단을 진행하고 있으며 관련 내용을 확인하겠다고 답했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편의점 납품 과정에서 불필요한 밴더가 개입하면 소비자 가격이 오르고 가맹점주와 중소 제조사의 수익은 줄어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한 의원은 GS리테일이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를 토대로 기존 밴더가 공급 3 배민 ‘한집배달’ 소비자 오인 지적…김용석 부사장 “세심히 고치겠다”[2026 국감] 배달의민족의 ‘한집배달’ 서비스가 소비자가 이해하는 단건 배달과 실제 운영 방식에 차이가 있다는 지적을 받았다. 한집배달과 알뜰배달을 통합 배차하면서도 기존 명칭을 유지해 소비자가 오인할 수 있다는 것이다. 김용석 우아한형제들 부사장은 소비자 오인이 없도록 안내 등을 개선하겠다고 밝혔다.12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는 배민의 한집배달 운영 방식과 소비자 안내의 적절성이 도마에 올랐다.한민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소비자들이 한집배달을 라이더가 주문 한 건만 받아 다른 주문을 거치지 않고 곧바로 배달하는 서비스로 이해하고 있지만, 실제로는 한집배달과 알뜰배달을 통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 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