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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플라이프, 배우 현빈 내세운 새 광고 캠페인 선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20-10-30 14:41

‘나이스’편·‘자꾸만 보고 싶네’편 2가지 버전

피플라이프는 배우 ‘현빈’을 앞세운 20년도 하반기 보험클리닉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사진=피플라이프

피플라이프는 배우 ‘현빈’을 앞세운 20년도 하반기 보험클리닉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사진=피플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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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피플라이프가 배우 현빈을 내세운 새 광고 캠페인을 선보인다.

피플라이프는 배우 ‘현빈’을 앞세운 20년도 하반기 보험클리닉 브랜드 광고 캠페인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현빈을 앞세운 ‘보험클리닉’ 광고는 ‘나이스’편, ‘자꾸만 보고 싶네’편 등 경쾌하고 중독성 있는 BGM과 함께한 2가지 버전을 온에어했다. ‘보험클리닉’의 새로운 광고는 지상파 방송뿐만 아니라 종합편성채널, 케이블TV를 통해 집행된다. 또한, 이번 광고캠페인은 다양한 소비자층과의 접점 확대를 위해 지난 23일 깜짝 유튜브 최초공개도 진행했다.

피플라이프는 하반기 집행되는 보험클리닉 브랜드 광고캠페인을 통해 전국 어디서나 ‘정규직 상담매니저’가 표준화된 '보클처방전'으로 보험을 무료로 진단해준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를 위해 보험클리닉은 소비자의 가장 가까이에서(매장), 가장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정규직 상담매니저), 가장 객관적인 데이터와 서비스(보클처방전)를 제공한다는 점을 이번 광고캠페인을 통해 인상적으로 풀어냈다.

이번 광고 캠페인은 보험에 대한 필요성에 대해서는 알고 있지만, 믿음을 쉽게 가지지 못하는 소비자들의 심리에 대한 고민에서부터 시작했다. 소비자들이 더 이상 의심이나 불신 없이, 전문가와 상의하여 내 보험에 대해서 쉽게 알아봄으로써, 스스로 납득하면서도 실질적인 이득이 되는 해결책을 찾아 주겠다는 것이 이번 광고 캠페인의 목표다.

이번 광고캠페인에서 현빈은 보험클리닉의 서비스에 만족하며 감탄하고 자꾸만 보고 싶은 매력을 어필하며, 보험클리닉의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했다는 평이다.

현학진 피플라이프 회장은 “전국 어디라도 믿을 수 있는 정규직 상담매니저와 표준화된 서비스인 ‘보클처방전’을 통해 보험클리닉을 편하게 찾을 수 있는 기반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전문적인 보험 비교분석 및 상담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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