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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최고경쟁률 34.1대 1로 전세대 1순위마감

장호성 기자

hs6776@

기사입력 : 2020-10-29 14:05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투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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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계성건설이 공급하는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가 최고 34.1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전 세대 1순위 마감했다.

한국감정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28일 진행한 1순위 청약 접수결과, 특별공급을 제외한 175가구 모집에 총 598건이 몰리며 평균 3.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34.1대 1로, 7가구 모집에 239건이 몰린 전용 84㎡F 주택형에서 나왔다.

이어 ▲전용 84㎡C 19.1대 1(7가구 모집에 134건 접수) ▲전용 84㎡E 1.8대 1(12가구 모집에 22건 접수) ▲전용 84㎡B 1.5대 1(68가구 모집에 103건 접수) 등의 순으로 마감됐다. 전용 84㎡A와 전용 84㎡D는 예비당첨자 모집을 위해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 분양관계자는 “전 세대 테라스가 적용되는 이 단지는 아파트의 편리함과 단독주택의 장점이 모두 집약돼 넉넉하고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는 장점이 부각되면서 많은 청약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며 “우수한 특화설계와 첨단시스템 등도 수요자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으면서 관심을 받은 만큼 계약도 순조롭게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20개 동,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총 192세대가 조성된다. 2개 층을 한 세대가 사용하는 듀플렉스 구조(복층형)와 한 세대가 한 층을 모두 사용하는 4bay 구조(단층형)를 갖췄으며 전 세대에 테라스가 적용된다.

듀플렉스 1~2층 세대는 3m 길이의 광폭 전면테라스와 3m 길이의 개인정원이 함께 구성된다. 이를 통해 입주민은 넓어진 공간을 개인 취향에 맞게 카페나 휴식공간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듀플렉스 3~4층 세대는 다락방과 2면 개방형 루프탑테라스가 제공된다. 2개 층을 쓰는 복층형 구조의 경우 아래층은 가족 공동생활공간으로, 위층은 개인 휴식공간으로 사용 가능해 기존 획일화된 수평구조에서 탈피한 수직라이프를 선보일 전망이다. 이에 따라 일반 아파트보다 층간 소음에서 자유롭다.

또 층고 높이가 2.4m로, 일반 아파트 층고(2.3m)에 비해 10cm 더 높게 설계되며, 거실 폭도 일반 아파트 전용면적 84㎡(4.5m)와 비교해 최대 5m로 넉넉하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다.

단지 내부에는 전 세대 지하 계절창고가 조성되며, 현관 수납장을 비롯해 창고 발코니, 청소기 수납장 등을 설계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단지내에는 어린이 물놀이터와 펫 케어존, 카 케어존, 헬스 및 골프연습장 등 소비자 니즈를 충족시킬 수 있는 설계도 적용된다.

철저한 보안시스템 및 첨단시스템도 눈길을 끈다. 200만 화소급의 CCTV와 세대 내 동체 감지기, 방범형 도어카메라가 설치되며 가구내 월패드 및 스마트폰을 연동해 엘리베이터 호출, 현관문을 열 수 있다. 또 주차관제 시스템, 비상콜 등을 비롯해 음성으로 가전기기를 제어할 수 있는 아파트와 동일한 규모의 홈 IoT 시스템이 적용된다.

당첨자 발표는 11월 5일(목)이며, 계약은 11월 17일(화)~19일(목)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익산 이지움 더 테라스 아트리체’의 견본주택은 전라북도 익산시 어양동 566번지 일원에 조성돼 있다. 입주는 2022년 7월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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