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신세계건설, 빌리브 온라인 매거진 구독 10만 명 돌파 기염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9-24 15:07

건설업 최초의 콘텐츠 온라인 마케팅 연계, 새로운 스타일에 구독 공감

빌리브 홈페이지 화면 / 사진=신세계건설

빌리브 홈페이지 화면 / 사진=신세계건설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신세계건설이 주거 브랜드 ‘빌리브(VILLIV)’로 제작하는 온라인 매거진이 발행 1년 반만에 구독 10만을 돌파했다.

온라인 매거진인 ‘빌리브 매거진”은 분양 및 상품 안내 중심인 기존 건설사 홈페이지와 달리 ‘좋은 집’과 ‘좋은 삶’에 대한 깊이 있는 고민을 담아 전 세계의 다양한 주거 라이프스타일을 조명하고 집이라는 공간과 거주하는 사람의 가치를 재해석하고 있다.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콘텐츠 마케팅 방식을 통해 신세계건설과 빌리브의 주거 철학을 소비자와 소통하고 있는 것이다.

매주 뉴스레터로 새로운 콘텐츠의 발행을 독자들에게 알리는 빌리브 매거진은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주거 공간을 만들어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PEOPLE, 새롭게 시도되고 있는 주거 형태와 공간에 대한 이야기 SPACE, 새로운 주거 문화 및 공동체 문화 CULTURE, 주거에 대한 새로운 이슈와 트렌디한 소품 및 아이템에 대한 이야기 FEATUR 그리고 라이프스타일을 이끄는 신세계의 여러 브랜드와 그 철학을 담은 SSGLIFE로 구성된다.

글과 사진을 통한 감각적인 콘텐츠 뿐만 아니라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한 동영상 콘텐츠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구성과 높은 완성도로 양질의 매거진으로 평가 받고 있다.

구독자 10만명 돌파 기념 구독자 댓글 이벤트를 통해 알아본 소비자들이 ‘빌리브를 좋아하는 이유’도 “다양한 공간과 다양한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서”, “공간에 대한 의미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는 의미 있는”, “부담 없이 힐링이 되는”, “트렌디하고 고급스런 콘텐츠”라는 의견이 다수를 차지하며 신세계 빌리브의 주거 철학에 공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00명의 다른 사람이 있다면 100개의 다른 집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 다시 말해 다양한 삶에 대한 믿음으로부터 시작된 ‘빌리브’는 2018년 론칭해 올해로 3년차를 맞았다.

‘나에게 가장 충실한 인간적인 집을 설계한다’는 철학 아래 아파트먼트를 넘어 라이프스타일먼트를 실현하는 新주거플랫폼이 ‘빌리브’ 이다.

‘빌리브’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온전히 담은 주거 상품으로 2020년 현재까지 전국 15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분양하며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고 있다. 특히 ‘빌리브’만의 차별화된 디자인과 특화 설계로 주거문화의 품격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으며 주거 시장의 신흥 강자로 자리 잡고있다.

신세계건설은 서울 도심 한가운데 충무로역에 위치한 빌리브 등 신규 분양과 내년 초 빌리브 하남으로 시작되는 본격적인 빌리브 단지의 입주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라이프스타일 리더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람코자산신탁, 과천청사역 1지구 시행자 참여 추진 코람코자산신탁이 과천 원도심의 정부과천청사역 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시행자 참여를 추진한다.코람코자산신탁은 9일 ‘정부과천청사역1지구 도심복합개발사업 통합준비위원회’와 민간 신탁방식 도심복합개발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정부과천청사역 1지구는 경기 과천시 별양동 1-13·1-14·1-17·1-18번지 일대다. 서울지하철 4호선 정부과천청사역에 인접한 상업지역이다.사업 구역은 1만2415㎡다. 계획안에는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복합단지가 담겼다. 공동주택 590여가구와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건축연면적은 약 15만6300㎡다. 세부 건축계획은 향후 인허가 과정에서 조정될 수 있다.노후 상업지역에 주거· 2 희림건축, 은마재건축 설계 이어 CM까지 수주 희림건축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에 이어 건설사업관리(CM)까지 맡는다. 설계 단계부터 사업 전반을 파악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관리 영역을 확대한다.은마아파트 재건축조합은 지난달 CM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을 진행했다. 한미글로벌·희림건축 컨소시엄을 포함해 3개 업체가 경쟁에 참여했다. 조합은 재건축 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 사업관리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한미글로벌·희림건축 컨소시엄을 CM 업체로 선정했다.희림건축은 이번 수주를 통해 은마아파트 재건축 사업에서 설계와 건설사업관리를 연계하는 역할을 수행하게 됐다. 설계 과정에서 축적한 사업 이해도를 CM 업무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핵심이다.설 3 공급 속도 내는 3기 신도시…계양 첫 입주·대장 분양 잇따른다 정부가 수도권 주택정책의 무게중심을 신규 공급계획에서 실제 착공과 입주로 옮기면서 3기 신도시 사업에도 속도가 붙고 있다. 서울 서부권과 인접한 인천계양과 부천대장에서는 연말 첫 입주와 신규 공공·민간분양이 예정돼 있다.9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달 13일 발표한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통해 수도권에 23만가구+α를 추가 공급하기로 했다. 신규 물량 확보와 함께 기존 공공택지의 사업 기간을 단축해 시장에 주택이 나오는 시점을 앞당기는 데 초점을 맞췄다.정부는 공공택지 조성 단계별 절차를 병행·조기화해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기존 약 68개월에서 37개월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