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지니뮤직, 고객들과 지속적인 소통으로 SNS 고객 400만 확보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8-25 10:08

PLAY 퍼포먼스·혼밥상 등 자체 제작 콘텐츠로 소통 지속
“음악을 넘어 새로운 즐거움을 원하는 고객들과 소통하며 새로운 변화 만들 것”

지니뮤직이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 SNS 400만 팔로워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지니뮤직

지니뮤직이 자체 제작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 SNS 400만 팔로워를 기록했다고 25일 밝혔다./사진=지니뮤직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정은경 기자] 지니뮤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400만 SNS 고객들과 적극적인 소통을 벌이며 누적 좋아요 2500만 건을 달성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니뮤직은 자체 제작 오리지널 콘텐츠와 뮤직비디오를 서비스해 유튜브 110만 고객을 확보했다. 지니, 모임, 잼스 페이스북 3개 채널에서 실시간으로 267만 명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 지니뮤직은 미디어스튜디오 ‘잼스’에서 청하의 ‘PLAY’ 퍼포먼스 영상을 단독공개, 133만의 조회수를 달성했다. 지니뮤직이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 ‘PLAY’ 퍼포먼스 영상은 최고의 퍼포머 청하의 파워풀한 춤과 매력이 돋보이는 영상으로, 글로벌 팬들 사이에서도 화제가 됐다.

이번 달에는 ‘잼스’는 새롭게 스타들의 ‘혼밥상’ 시리즈를 런칭했다. 아이돌그룹 멤버들의 쿡방 시리즈인 ‘혼밥상’은 스타가 스스로에게 상을 준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지난해부터 직접 제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공개해온 지니뮤직은 팬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앞으로 자체 제작 역량을 더욱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지니뮤직은 영상으로 만나는 월간 ‘진희’를 매달 공개하고 있다. 이는 지니뮤직 플랫폼의 새로운 서비스를 쉽고 재밌게 즐길 수 있도록 고객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상헌 지니뮤직 전략마케팅단 단장은 “최고스타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는 음악 참여형 콘텐츠와 채널별 고객 맞춤형 콘텐츠로 실시간 소통해 400만 고객을 확보했다”라며, “당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음악을 넘어 새로운 즐거움을 원하는 지니 고객들과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라고 말했다.

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안방 사수’ 기아 vs ‘라인업 강화’ BYD…EV 트렌드 코리아서 맞불 올해 캐즘(일시적 수요둔화) 완화 국면 들어선 국내 전기차 시장은 대중화 라인업을 앞세운 국산 브랜드와 중국 브랜드간 영역 경쟁이 한창이다. 국내 브랜드에서는 기아가 EV3, EV5 등을 앞세워 국내 견고한 방어벽을 쌓고 있는 가운데 BYD는 가성비를 앞세워 국내 시장 확대를 노리는 형세다.양사의 경쟁 형태는 국내 유일 전기차 박람회 ‘EV 트렌드 코리아’에서 그대로 나타났다. 기아와 중국 BYD 모두 대중화 라인업을 앞세워 다양한 고객 라이프 사이클에 대응하는 등 참관객들의 발길을 이끌고 있다.기아 vs BYD, ‘EV 트렌드 코리아서’ 대중화 한판2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국내 최대 전기차 박람회 EV 트렌드 코리아 2026이 개막했 2 '막내 항공사' 파라타항공 산뜻한 이륙..."3~5월 국제선 탑승율 1위" 위닉스 자회사 파라타항공이 재운항 후 첫 반기를 온전히 마친 가운데, 외형 성장을 이뤄가며 ‘취항 후 성공적 일 년’을 향해 이륙했다.파라타항공 전신은 2016년 취항한 플라이강원으로, 코로나19 기간 경영난을 겪고 2023년 기업회생 절차에 들어갔다. 생활가전 전문기업 위닉스가 2024년 7월 100% 지분을 인수해 회생을 지원했고, 같은 해 10월 회생절차가 조기 종결되며 지금의 파라타항공으로 재출범했다.이후 지난해 변경면허와 운항증명(AOC)을 재발급받고, 국내선과 국제선을 각각 9월과 11월 잇달아 취항했다. 취항 초기 양양~제주 노선으로 시작해 양양~타이베이, 양양~클락 등으로 국제선을 넓혔고, 이후 인천 기반 노선으로 무대를 3 "5년의 자본, 30년의 산업" 류영재 대표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주목한 이유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을 단순한 주주 간 지분 경쟁이 아니라 ‘5년의 자본’과 ‘30년의 산업’이 충돌하는 문제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 다음달 9일 열리는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앞두고 장기투자와 경제안보 관점에서 경영권 분쟁을 바라봐야 한다는 지적이다.의결권 자문사 서스틴베스트 류영재 대표는 최근 SNS에 ‘미국이 버린 교과서, 우리는 왜 주워서 외우나’는 자신의 카럼을 소개하며 단기 재무논리가 기업과 산업의 장기투자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문제의식을 제기했다.홈플러스에서 현실이 된 ‘단기자본’의 문제이 같은 문제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나타난 사례로 류 대표는 홈플러스 사태를 꼽았다. 앞서 MBK는 2015년 기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