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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5주 청약일정]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등 17곳, 6952가구 청약 접수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7-24 18:03

‘90%’가 경기·인천 집중돼

자료=리얼투데이

자료=리얼투데이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7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에서 약 7천여가구의 신규 물량이 공급된다. 이중 90%인 6,184가구가 경인 지역에 집중돼 있다.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7월 다섯째 주에는 전국 17곳에서 총 6,952가구(오피스텔, 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 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다음 주에는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와 인천에서 가장 많은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경기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 ‘영통 아이파크캐슬 3단지’ 등이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인천에서는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 ‘주안역 미추홀 더리브’ 등의 1순위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이외에도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 2차‘가 1순위 청약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6곳이 오픈한다. 서울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 충남 ‘천안 푸르지오 레이크사이드’의 사이버 모델하우스가 문을 연다. 또, 대구에서는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가 손님 맞이를 할 예정이다.

28일, 대우건설은 경기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 산111-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기흥 푸르지오 포레피스’의 1순위(해당 지역)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1층, 6개동, 전용면적 59~84㎡, 총 677가구 규모다. 이중 387가구가 일반 분양될 예정이다. 인근에 롯데프리미엄아울렛(기흥점), 코스트코(공세점) 등이 있고, 공원을 품은 특례사업으로 조성되는만큼 남다른 쾌적성을 자랑할 예정이다.

같은 날, 동원개발은 인천 영종국제도시 A-31블록에서 ‘영종국제도시 동원로얄듀크’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6개동, 전용면적 79~84㎡, 총 412가구 규모다. 단지와 영종초가 공원길로 연결되어 있고, 하늘고·인천과학고 등이 가까워 자녀들의 둔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같은 날, 동원개발은 대구 동구 효목동 637-1번지 일원에서 ‘동대구2차 비스타동원’의 1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5층, 12개동, 전용면적 50~84㎡, 총 627가구 규모다. 이 중 405가구가 일반에 분양한다. 동촌유원지와 망우공원, 아양아트센터, 이마트, 동구시장, 신세계백화점(대구점) 등이 가까워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31일, 롯데건설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 236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롯데캐슬 리버파크 시그니처’의 사이버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35층, 6개동, 전용면적 59~122㎡, 총 878가구로 구성되며, 이 중 전용면적 59~101㎡ 482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일부 가구에서 한강 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 건대입구역을 통해 강남과 도심 업무지구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같은 날, 신영건설은 대구 중구 대신동 103-9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청라힐 지웰 더 센트로’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한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8층, 1개동, 전용면적 72~84㎡, 총 159가구 규모다. 대구 도시철도 2호선 서문시장역과 달성공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달성공원이 바로 옆에 자리해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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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국 15곳 청약…평택·창원 등 경기·지방 공급 이어져 다음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경기와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등을 포함해 전국 15개 단지에서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으며, 모델하우스 개관과 당첨자 발표, 정당계약 일정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4881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 404가구를 비롯해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팽성읍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321가구 등이 공급된다.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7 2 5월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서 신규 공급 이어져 5월 분양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역세권·신도시·공공택지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교통망 확충 계획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 공급도 잇따르고 있다.◇ 현대·대우건설 등 경남권 신규 공급 잇따라현대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범어리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가구 규모다.전 3 다들 선거 피하는데…‘근자감’ 대우·DL이앤씨, 서울 ‘노른자’ 분양 5월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공급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통상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선거 국면에도 서울 핵심 재개발 사업지 공급에 나서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분양 3만7000여 가구 공급 예정…1군 건설사 물량 40% 넘어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전국 민간분양 물량은 총 3만7766가구로 집계됐다. 지난 4월 2만5752가구와 비교하면 약 46.6% 증가한 규모다.이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공급 물량은 컨소시엄 포함 16개 단지, 총 1만5984가구로 전체의 약 42.3%를 차지했다. 지난달 1군 건설사 물량 1만3137가구와 비교하면 약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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