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세븐일레븐 '가나초코샌드' 출시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25 20:18

세븐일레븐은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이색 샌드위치 ‘가나초코샌드’를 선보였다. 사진=롯데그룹.

세븐일레븐은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이색 샌드위치 ‘가나초코샌드’를 선보였다. 사진=롯데그룹.

[한국금융신문 서효문 기자] 세븐일레븐은 국내 대표 초콜릿 브랜드 ‘가나초콜릿’을 활용한 이색 샌드위치 ‘가나초코샌드’를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세븐일레븐 ‘가나초코샌드(2300원)’은 ‘가나초콜릿’과의 콜라보를 통해 탄생한 상품으로 가나초콜릿 원료인 가나산 코코아 매스를 그대로 사용해 진하고 부드러운 초콜릿 맛을 살렸다. 부드러운 식빵 사이에 가나초코와 치즈, 연유크림이 함께 어우러져 달콤하면서도 부드러운 맛이 특징이다. 또한 실제 가나초콜릿 디자인을 패키지에 그대로 적용해 상품의 특징과 정체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콜라보 상품들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익숙한 상품들의 이색 변신이 고객들에게 특별한 재미와 가치를 제공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계속해서 새로운 콘셉트의 상품을 원하는 젊은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기도 한다. 업체 입장에서도 콜라보는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상품을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고객들의 최초 구매를 유도하기 쉽다는 장점이 있다.

김고은 세븐일레븐 샌드위치 담당 MD는 “브랜드 간의 이색 콜라보는 이제 편의점의 주요 상품 출시 트렌드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셉트의 샌드위치 상품들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입맛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서효문 기자 shm@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코람코, 여주 물류센터 공실 해소…10개월 만에 임대율 100% 코람코자산운용이 공실률이 높았던 경기 여주 물류센터의 임대율을 10개월 만에 100%로 끌어올렸다. 저온창고를 상온으로 전환하고 신규 임차인을 유치해 자산 운영을 정상화했다.코람코자산운용은 지난해 12월 매입한 ‘로지스포인트 여주’가 임대율 100%를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인수 당시 약 45%였던 임대율을 저온시설 전환과 신규 임차인 유치로 끌어올렸다. 임대 안정화에 따라 자산가치도 재평가될 것으로 기대된다.로지스포인트 여주는 2023년 준공된 연면적 약 13만1000㎡ 규모의 대형 물류센터다. 지하 2층~지상 4층으로 조성됐으며, 영동고속도로 여주IC에서 약 2㎞ 떨어져 있다. 여주·이천 물류 클러스터에 자리 잡았고, 약 600 2 부동산원, 외국인 투기·시세왜곡 집중 점검…주간 통계도 손본다 [2026 국감] 한국부동산원이 외국인 투기와 시세왜곡 의심거래를 집중 점검하고, 주간 아파트값 통계의 정확성 개선에 나선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통계 고도화와 정비사업 공사비 분쟁 조정도 추진한다.이헌욱 한국부동산원장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부동산 시장 관리 강화와 통계 정확성 제고, 정비사업 지원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이 원장은 “부동산 시장과 거래정보를 면밀히 분석해 투기와 불공정행위에 적극 대응하겠다”며 “외국인 투기와 시세왜곡 의심거래 등을 집중 점검해 소비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공시가격과 부동산 통계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방안도 내놨다. 빅데이터와 3 여름 건너뛴 스타벅스, 겨울 e-프리퀀시 재개…실적 반등할까 지난 5월 ‘탱크데이’ 마케팅 논란 이후 여름 e-프리퀀시 행사를 중단했던 스타벅스가 겨울 e-프리퀀시를 재개한다. 핵심 마케팅 행사 중단 등의 여파로 지난 2분기 창사 이래 첫 적자를 기록했지만, 최근 커피 브랜드 결제추정액 1위를 탈환하는 등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말 최대 마케팅 행사인 겨울 e-프리퀀시까지 재개하면서 4분기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15일 스타벅스에 따르면 회사는 오는 22일부터 12월 31일까지 2026 겨울 e-프리퀀시를 진행한다. 지난 5월 마케팅 논란이 발생한 지 5개월 만에 다시 열리는 e-프리퀀시다. 스타벅스는 지난 논란을 의식한 듯 이번 행사에 대해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준 고객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