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일건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24일 청약접수 예고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19 08:49

강남과 위례신도시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위례신도시 핵심 입지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투시도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제일건설㈜은 19일(금)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분양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단지는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예방을 위해 사이버 견본주택을 함께 오픈하며, 오프라인 견본주택은 공식홈페이지 내 사전 예약을 통해 운영될 예정이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용지 7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동 규모다. 전용면적 70~77㎡, 총 25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타입별 실수는 ▲70㎡ 45실 ▲74㎡A 68실 ▲74㎡B 22실 ▲77㎡A 92실 ▲77㎡B 23실이다. 전 실이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로운 것이 특징이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특히 전매제한은 주변 아파트 단지와 달리 소유권 이전 등기 이후 전매가 가능해 주목된다.

향후 일정은 오는 24일(수) 견본주택 현장에서 청약접수를 받는다. 1인당 군별 1건(총 3건)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추첨 및 당첨자 발표는 25일(목) 진행되며, 정당계약은 26일(금)부터 27일(토)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 강남과 위례신도시의 인프라를 모두 누리는 핵심 입지에 조성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강남접근성과 교통편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입지에 조성돼 강남과 위례의 우수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어 주목된다.

먼저 편리한 교통환경 자랑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가깝고, 인근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수서역SRT 등이 인접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특히 현재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과 위례트램(예정)도 가까워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도보거리에는 위례1초교가 2021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유치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또 위례중, 고교가 인접하고, 위례신도시 트랜짓몰과 송파권역의 학원가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우수한 생활편의시설과 자연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위례신도시 중심상권인 트랜짓몰과 휴먼링을 비롯해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등의 대형 쇼핑∙문화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으며, 청량산, 남한산성 도립공원, 골프장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환경도 갖췄다. 특히 단지에서는 남한산성 조망 및 단지 앞 공원부지의 영구조망이 가능해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 중소형 평형대 구성…아파트와 동일한 주거여건 제공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제일건설㈜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아파트 수준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먼저 전 실을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하고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타입)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특히 우수한 단지배치로 공원 및 남한산성 조망권을 영구적(일부타입 제외)으로 확보해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 평면설계는 타입별로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가변형 벽체(일부호실)를 도입, 소비자 입맛에 따라 다양한 공간구성을 할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단지는 다양한 가전과 가구를 무상(일부제외)으로 제공해 소비자의 부담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무상품목으로는 천정형 팬코일유니트를 비롯해 빌트인 드럼세탁기(건조가능), 빌트인 김치냉장고, 고급 비데(2대), 전기오븐, 하이브리드 쿡탑 등이 제공될 예정이다.

분양 관계자는 “위례신도시의 우수한 주거여건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데다, 아파트와 동일한 설계가 적용되는 동시에 규제는 덜하다는 점에서 위례신도시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기대감이 상당하게 이어지고 있다”라며 “건설명가 제일건설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최고의 단지를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사전예약제로 운영되는 견본주택은 코로나19 예방과 확산 방지 차원에서 방역과 함께 현장에 소독게이트 및 비 접촉식 체온계와 손 소독기를 배치했다. 또한 출입하는 인원들의 발열체크 등 코로나19 대응을 위해 만전을 다할 예정이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의 견본주택은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삼거리 인근)에 위치한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전국 15곳 청약…평택·창원 등 경기·지방 공급 이어져 다음 주 전국 분양시장에서 경기와 지방을 중심으로 청약 일정이 이어진다. 공공분양과 민간분양, 공공지원 민간임대 등을 포함해 전국 15개 단지에서 청약 접수가 예정돼 있으며, 모델하우스 개관과 당첨자 발표, 정당계약 일정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8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5월 둘째 주에는 전국 15곳에서 총 4881가구(행복주택 제외)가 청약을 받는다.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안양 에버포레 자연앤 e편한세상’ 404가구를 비롯해 평택시 고덕동 ‘고덕국제신도시 수자인풍경채’ 1126가구, 팽성읍 ‘더 플래티넘 파인애비뉴’ 321가구 등이 공급된다.지방에서는 경남 창원시 ‘메트로시티 자산 데시앙’ 7 2 5월 분양시장, 수도권·지방서 신규 공급 이어져 5월 분양시장에서 수도권과 지방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신규 공급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건설사들이 역세권·신도시·공공택지 등을 중심으로 아파트 공급에 나서면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교통망 확충 계획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단지 공급도 잇따르고 있다.◇ 현대·대우건설 등 경남권 신규 공급 잇따라현대건설은 경남 양산시 물금읍 가촌리·범어리 일원에 조성하는 ‘힐스테이트 양산더스카이’를 분양할 예정이다. 단지는 2개 단지, 총 598가구 규모다. 1단지는 지하 4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68·84·159㎡, 총 299가구이며, 2단지는 지하 3층~지상 20층, 4개 동, 전용면적 84·159㎡, 총 299가구 규모다.전 3 다들 선거 피하는데…‘근자감’ 대우·DL이앤씨, 서울 ‘노른자’ 분양 5월 전국 민간 아파트 분양 물량이 큰 폭으로 늘어나면서 주요 건설사들의 공급 경쟁도 본격화되고 있다. 특히 대우건설과 DL이앤씨는 통상 분양 비수기로 꼽히는 선거 국면에도 서울 핵심 재개발 사업지 공급에 나서며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간분양 3만7000여 가구 공급 예정…1군 건설사 물량 40% 넘어7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5월 전국 민간분양 물량은 총 3만7766가구로 집계됐다. 지난 4월 2만5752가구와 비교하면 약 46.6% 증가한 규모다.이 가운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대 건설사의 공급 물량은 컨소시엄 포함 16개 단지, 총 1만5984가구로 전체의 약 42.3%를 차지했다. 지난달 1군 건설사 물량 1만3137가구와 비교하면 약 2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