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제일건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6월 분양…전용면적 70~77㎡, 총 250실 규모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1 08:41

우수한 강남접근성과 교통편 갖춰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투시도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 투시도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제일건설㈜은 6월 위례신도시에서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를 분양한다. 주거 선호도가 높은 위례신도시의 막바지 공급 물량이며, 강남과 위례의 우수한 인프라를 모두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조성돼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위례신도시 일반상업용지 7블록에 조성된다. 지하 4층~지상 25층, 3개 동 규모다. 전용면적 70~77㎡, 총 250실의 주거용 오피스텔(아파텔)과 근린생활시설이 함께 구성된다.

주거용 오피스텔의 타입별 실수는 ▲70㎡ 45실 ▲74㎡A 68실 ▲74㎡B 22실 ▲77㎡A 92실 ▲77㎡B 23실이다. 전 실이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되는 것이 특징이다.

단지는 위례신도시 내에서도 강남접근성과 교통편이 상대적으로 우수한 입지를 자랑한다. 서울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가깝고, 인근에는 서울외곽순환도로 송파IC와 송파대로, 동부간선도로, 분당~수서 고속도로, 수서역SRT 등이 인접해 광역 교통망도 우수하다. 특히 현재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는 위례신사선 위례중앙역(예정)과 위례트램(예정)도 가까워 교통환경은 더욱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교육환경도 좋다. 도보거리에는 위례1초교가 2021년 3월 개교를 앞두고 있으며, 유치원 예정부지도 도보권에 자리하고 있다. 또 위례중, 고교가 인접하고, 위례신도시 트랜짓몰과 송파권역의 학원가도 가까워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자랑한다.

우수한 생활편의시설과 자연환경도 주목할 만하다. 먼저 단지는 위례신도시 중심상권인 트랜짓몰과 휴먼링을 비롯해 스타필드시티 위례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등의 대형 쇼핑 문화시설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쾌적한 자연환경도 자랑거리다. 청량산, 남한산성 도립공원, 골프장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환경을 갖췄으며, 특히 단지에서는 남한산성 조망 및 단지 앞 공원부지의 영구조망이 가능해 여유로운 힐링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는 제일건설㈜의 다양한 특화설계가 적용돼 아파트 수준의 주거환경을 제공한다.

먼저 전 실을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구성하고 4베이 판상형 구조(일부타입)를 도입해 채광과 통풍을 높였다. 또 타입별로 알파룸 팬트리, 드레스룸 설계를 적용해 수납공간과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 했다. 특히 전 실에 가변형 벽체를 도입해 소비자 입맛에 따라 다양한 공간구성을 할 수 있게 해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단지는 다양한 가전∙가구를 무상(일부제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단지는 주거용 오피스텔로 조성되는 만큼, 다양한 규제로부터 자유롭다. 전국 만 19세 이상이라면 청약통장이 필요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으며, 전매제한도 10년 이상으로 강화된 투기과열지구 내 아파트와 달리 소유권 등기 이전 시까지로 짧아 많은 관심이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조성 막바지에 이른 위례신도시의 우수한 주거여건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단지로, 특히 위례신도시 막차 진입을 원하는 수요자들의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건설명가 제일건설의 전통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최고의 주거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위례신도시 제일풍경채의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송파구 잠실동 196-12번지(아시아선수촌 아파트 삼거리 인근)에 마련되며, 6월 중 오픈 예정이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5억원대 분상제 아파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실수요자 선택은 [견본주택 여기어때?] 매주 금요일마다 주요 견본주택을 방문하는 '견본주택 전문 기자'가 해당 단지의 장단점을 알기 쉽게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개 사무소 현장을 뛰며 쌓은 기자의 눈으로 짚어드리는 만큼, 신뢰성 있는 정보로 독자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편집자주]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 전용 84㎡ 아파트가 5억원대에 공급된다. 계룡건설이 경기 시흥시 거모지구에 선보인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이다. 최고 분양가가 6억원을 넘지 않고 계약금 비율도 5%로 책정돼 초기 자금 부담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6일 방문한 '엘리프 시흥 더프라임' 견본주택에서는 주방 수납공간과 안방 드레스룸의 이동 동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나왔다. 방문객들은 실내 공간의 2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놓고 실효성 논란…“규제 영향평가 선행돼야” 배달앱 중개수수료와 배달비 등 총비용을 주문금액의 15% 이내로 제한하는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 간 갈등이 커지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플랫폼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한 입법을 촉구하는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포함한 일률적인 상한제가 소득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 이에 성급한 규제 도입보다 배달시장 참여자들에게 미칠 영향을 면밀히 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전날 자영업자와 배달 라이더들은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입법을 놓고 각각 찬반 집회를 열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앱 수수료 부담 완화를 요구한 반면, 라이더들은 배달비까지 규제 대상에 포함하 3 공인중개사협회, 등기 수수료 개정안 철회 촉구…2.4만명 서명 전달 한국공인중개사협회가 등기사항증명서 수수료 규칙 개정안 철회와 인터넷 열람·발급 무료화를 촉구하며 2만4000여 명의 서명이 담긴 탄원서를 법원행정처에 제출했다.한국공인중개사협회(회장 김종호)는 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방문해 등기정보 이용에 따른 국민 부담을 줄이고 공공정보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연명서와 탄원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김종호 협회장을 비롯해 협회 사무총장과 연구원장, 인천광역시회 및 서울특별시남부회 관계자, 대의원총회 의장 등이 참여했다.협회에 따르면 이번 연명 운동에는 일주일 동안 전국에서 2만4064명이 서명했다. 별도로 진행 중인 국회 국민동의청원에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4만5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