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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1일부터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청렴윤리주간’ 운영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6-01 09:21

청렴문화 확산도 비대면으로 진행

△ 캠코가 6번째 ‘청렴윤리주간’을 1일부터 일주일간 운영한다. /사진=캠코

△ 캠코가 6번째 ‘청렴윤리주간’을 1일부터 일주일간 운영한다. /사진=캠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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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한국자산관리공사가 6월 2일 기업윤리의 날을 맞아 6월 1일부터 5일까지 일주일간 임직원 청렴공감대 형성과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청렴윤리주간’을 운영한다.

‘청렴윤리주간’은 2016년에 시작해 올해로 5회째 실시되는 캠코의 대표적인 청렴문화 활동이다. 기간 중에 경영진부터 신입직원까지 전 임직원과 국민이 함께 참여하는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번 ‘청렴윤리주간’은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일환으로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대신 청렴신문고 인증 이벤트와 온라인 청렴 전시회, 국민과 함께하는 청렴퀴즈 등 다양한 비대면 청렴문화 확산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더불어 캠코는 청렴문화를 널리 확산하기 위해 온라인에서 ‘국민과 함께하는 청렴퀴즈 이벤트’를 열고 퀴즈 참가자 중 100명을 선정해 음료 기프티콘을 선물할 계획이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부패 바이러스는 코로나19처럼 철저한 방역이 필요하다”며, “캠코가 청렴문화 확산에 앞장서서 국민들께 신뢰받을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한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캠코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실시하는 공공기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4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데 이어 지난 2월 국민권익의 날 기념 부패방지분야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변화디자이너 K-CUBE 운영’과 ‘자회사 반부패·청렴실천 멘토링’ 등 캠코형 청렴정책도 펼치고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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