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닫기

DB손보, 윤아와 광고 모델 재계약 체결

유정화 기자

uhwa@

기사입력 : 2020-05-06 09:37

긍정 이미지로 광고 시너지 기대

/ 사진 = DB손해보험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DB손해보험이 가수 겸 배우 윤아와 3년째 전속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DB손해보험은 밝고 긍정적인 이미지로 전 연령층에게 골고루 사랑받는 윤아의 이미지가 고객과의 약속을 최우선 하는 DB의 브랜드 철학과 만나 좋은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코바코)가 매년 전국 소비자 4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하는 '소비자 행태 조사(MCR)'에 따르면 '2019년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로 DB손해보험과 윤아가 함께 한 다이렉트 자동차보험 광고가 3위에 올랐다. 상위 10개 광고 가운데 유일한 보험 광고로 윤아의 긍정적이고 밝은 이미지가 DB브랜드와 조화가 잘 됐다는 평가다.

DB손해보험 측은 "윤아와 함께하는 새 광고 촬영이 기획 중에 있으며, TV뿐 아니라 다양한 채널에서 광고를 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한국금융포럼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