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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4월 판매조건, XM3 72개월 장기할부 추가

곽호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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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0-04-01 11:41

XM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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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르노삼성자동차는 4월 신차 판매조건을 1일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XM3에는 3.9% 금리에 최대 72개월 장기할부 프로그램을 내걸었다. 36개월 할부를 이용하면 금리 5.5%에 잔가보장률을 높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XM3 주요 소비자는 가격에 민감한 30·40대임을 고려해 저금리 할부 상품을 기획했다"고 했다.

전기차 SM3 ZE와 트위지 대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도 계속 이어 간다. SM3 ZE는 일시불 구매시 600만원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트위지는 24개월 내 원금납입 시기를 알아서 정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중형세단 SM6는 한 단계 하위트림 가격에 상위트림을 구매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지난달 이어 계속한다. 중형SUV QM6는 최대 150만원 상당의 용품구입비 혹은 50만원 현금지원을 선택할 수 있다.

구형 르노 마스터 버스 모델의 경우는 용품구입비 180만원이나 현금할인 100만원을 고를 수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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