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서울사무소 코로나 방지 총력

조은비 기자

goodrain@

기사입력 : 2020-02-25 18:57

  • kakao share
  • facebook share
  • telegram share
  • twitter share
  • clipboard copy
현대오일뱅크, 대산공장·서울사무소 코로나 방지 총력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현대오일뱅크가 대산공장과 서울사무소에 코로나19 확산방지방안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먼저 대산공장은 정유 시설을 컨트롤하는 조정실 등 핵심지역에 해당 근무자 외 다른 직원들의 출입을 엄격히 차단할 예정이다.

또한 현장 공사 작업의 경우 이전에는 10~20명 단위로 조를 구성했으나 앞으로 4~5명 단위로 소규모로 운영해 작업자간 감염 가능성을 낮출 계획이다.

서울사무소는 유연한 근무 시간을 운영할 방침이다. 출근 시간은 오전 7시부터 10시까지, 퇴근 시간은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유연하게 운영한다.

현대오일뱅크는 "출퇴근 혼잡 시간대를 피하고 점심시간에도 외부 접촉 최소화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임산부나 육아 중 근로자는 재택근무와 휴가를 적극 권장하고 있다. 전체 임산부 직원을 대상으로 3월 6일까지 재택근무를 실시한다.

현대오일뱅크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등 개학 연기에 따른 임직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함"이라고 밝혔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ad
ad
ad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그래픽 뉴스] “돈로주의 & 먼로주의: 미국 외교정책이 경제·안보에 미치는 영향”

FT도서

더보기
ad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