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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치카플래너,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매매사업조합과 MOU 체결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20-01-21 14:08

리치카플래너와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 20일 업무협악(MOU)을 체결했다. 인슈온 김종수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제주 자동차매매사업조합 허인호 조합장(가운데)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 사진=리치플래닛

리치카플래너와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매매사업조합이 20일 업무협악(MOU)을 체결했다. 인슈온 김종수 대표(왼쪽에서 두 번째), 제주 자동차매매사업조합 허인호 조합장(가운데)이 자세를 취하고 있다. / 사진=리치플래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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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중고차판매원을 위한 금융전문 모바일플랫폼 ‘리치카플래너’(운영 인슈온, 대표 김종수)와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매매사업조합(조합장 허인닫기허인기사 모아보기호, 이하 조합)이 지난 20일 ‘중고자동차 시장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조합은 공정거래를 통한 소비자 중심의 중고차 거래 문화 조성 및 모든 회원의 공공이익을 추구하고, 리치카플래너는 앱을 통해 다양한 금융 상품을 한 눈에 비교 판매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리치카플래너는 보험 등 금융사와 중고차 매매 딜러를 연결하는 B2B 플랫폼이다. 앱에서 자동차보험, 캐피탈 등 다양한 금융 상품을 한 눈에 비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리치카플래너는 금융 상품 비교뿐 아니라 판매원 네임카드 기능 제공, 중고차 수리 및 정비 이력 조회, 시승 보험 원클릭 서비스 제공 등 중고차 시장에서 필요한 주요 기능을 꼼꼼하게 담아 판매원들의 효율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인슈온 김종수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제주특별자치도 자동차매매사업조합 소속 판매원의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특히 리치카플래너를 사용하는 판매자들에게 중고차 판매 시간 단축 및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여 사용자와 앱이 모두 윈윈 할 있는 구조를 만들 계획이다”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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