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와디즈, 7개 분야·펀딩 성공 메이커 100개 선정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23 10:26

와디즈 메이커 어워드 2019 발표

와디즈, 7개 분야·펀딩 성공 메이커 100개 선정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와디즈가 7개 분야에서 펀딩 성공 메이커 100개를 선정했다.

라이프스타일 투자플랫폼 와디즈는 2019년 와디즈 펀딩을 통해 트렌드를 주도한 '와디즈 메이커 어워드 2019'를 발표했다고 23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와디즈 메이커 어워드'는 분야별로 펀딩에 성공한 메이커에게 보내는 축하와 응원의 의미가 담겨있다.

이번 주제는 '2020의 물살을 가르는, 2019의 탁월한 서퍼들'로 도전하는 메이커와 지지하는 서포터의 모습을 담아 크라우드펀딩으로 한해 트렌드를 돌아보고자 기획했다.

이번 어워드에 선정된 메이커는 와디즈 펀딩을 통한 긍정적 영향력, 펀딩 달성 금액, 소통능력, 서포터의 피드백과 후기 등 프로젝트에 대한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수상 부문은 총 7개로 나눠 △Amazing Tech(기술에 상상을 더하는 사람들) △Fashion Insight(남다른 스타일을 만드는 사람들) △Growing Together(손을 잡고 함께 성장하는 사람들) △Life Balance(나를 더 나답게 만드는 사람들) △New Lifeduct(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시하는 사람들) △Real Happiness(진정한 행복을 위해 정성을 쏟는 사람들) △Right Thing(옳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사람들)로 구분했다.

이번 어워드는 패션 분야에서 남다른 크리에이티브로 스타일을 만들어 낸 메이커에게 주는 'Fashion Insight', 일과 삶의 균형을 찾아주는 메이커에게 주는 'Life Balance', 서포터의 지지로 도전하고 함께 성장한 메이커에게 주는 'Growing Together' 부문이 신설됐다.

브랜드를 앞세우기 보다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공감을 얻은 메이커들이 서포터들로부터 큰 지지를 받았다. 국민라이더 재킷을 선보여 패션·잡화 분야 최다 기록을 경신한 '씨씨씨컴퍼니', 국내 대표 음악 축제 그린플러그드 서울 프로젝트로 투자자들에게 14%의 수익을 돌려준 '주식회사 지피페스트', 가맹점주들과 상생을 실현한 백채김치찌개 운영기업 '심플에프앤비'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신혜성 와디즈 대표는 “메이커 어워드는 도전하고 지지하는 사람들이 우리 삶에 끼친 긍정적인 변화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했다”며 “어워드를 수상한 메이커는 자부심을 가지고 새해에도 계속 도전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DQN강태영號 농협은행, 자산리밸런싱으로 RWA '통제'···RoRWA ‘과제’ [은행권 RWA 대해부] 강태영 행장이 이끄는 NH농협은행이 총자산을 8% 이상 확대하면서도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아래로 통제했다.정부·공공기관 관련 저위험 자산과 대기업여신을 중심으로 자산 포트폴리오를 재편한 결과다. 총자산 대비 RWA 비율인 위험밀도가 낮아졌고 보통주자본(CET1)비율도 반등했다.자본 부담이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관리(WM) 수수료수익도 빠르게 성장했다. 신탁·펀드·방카슈랑스 수수료가 고르게 증가한 가운데 은행이 직접 보유한 펀드 투자 RWA는 감소했다.반면 기업·부동산 부문의 표준방법 RWA와 거래상대방·CVA리스크 RWA는 급격히 늘었다. 기업금융 확대와 파생·증권금융거래 증가가 자본 부담으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된 2 이은미號 토스뱅크, AWS AI로 장애 잡고 ZeroOps로 운영 효율화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이은미 대표가 이끄는 토스뱅크는 생성형 인공지능(AI)의 활용 무대를 은행의 핵심 IT 운영 영역으로 넓히고 있다. 문서 처리나 코드 리뷰처럼 사람이 반복적으로 수행해왔던 업무를 AI로 자동화하는 데서 나아가, 시스템 장애가 발생했을 때 원인을 찾아내고 대응 방법을 제시하는 역할까지 생성형 AI에 맡기는 방식이다.금융당국의 망분리 규제 완화가 적용될 경우, 그동안 외부 통신망과 분리돼 있던 내부 정보처리시스템의 로그와 운영 데이터를 외부 고성능 생성형 AI와 연결할 수 있게 된다.고객 1600만명을 넘어선 토스뱅크 입장에서는 늘어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인력 확충만으로 관리하기보다 AI를 활용해 운영 생산성과 안정성을 함께 3 최우형號 케이뱅크, 클라우드·에이전틱 AI 양날개…R&D 체질개선 [망분리 넘어서는 인뱅] 최우형 행장이 이끄는 케이뱅크는 금융권 망분리 규제 완화를 발판 삼아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개발 체질을 바꾸고 있다.망분리 환경에서 제한됐던 외부 오픈소스와 생성형 AI 활용의 문턱을 낮춰 개발 단계부터 새로운 기술을 빠르게 시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내부에서는 금융 특화 거대언어모델(LLM)과 에이전틱 AI를 잇따라 도입하는 식이다.특히 케이뱅크는 올해 1월 은행권 최초로 내부 업무망과 분리된 클라우드 기반 연구개발망(R&D망)을 구축했다. 새 R&D망에서는 데이터 반입과 생성형 AI 접근성이 개선되면서 AI·빅데이터 기술 검증에서 실제 서비스 적용까지 걸리는 시간을 줄일 수 있게 됐다. 금융권에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