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벤처캐피탈협회, 4차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 개최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2-18 13:58 최종수정 : 2019-12-18 14:27

4차산업 비즈니스 모델 협의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4차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제12차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를 18일 개최했다. / 사진 = 벤처캐피탈협회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4차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제12차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를 18일 개최했다. / 사진 = 벤처캐피탈협회

[한국금융신문 유정화 기자] 한국벤처캐피탈협회는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에서 '4차산업 비즈니스 모델'을 주제로 제12차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를 1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벤처캐피탈협회에 따르면 벤처캐피탈 업계 임원 및 전문 투자심사역으로 구성된 협의회에서는 4차 산업 분야를 대표하는 기업인·전문가를 초청해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투자시장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협회는 지난해 6월 '4차 산업혁명 벤처투자협의회'를 발족하고 월 1회 정례적으로 협의회를 진행 중이다. 송은강 캡스톤파트너스 대표가 협의회위원장, 이강수 컴퍼니케이파트너스 부사장이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김영재 LG전자 CTO부문 컨버전스센터 연구위원이 '4차산업혁명과 비즈니스'를 주제로 발표했다. 업계 투자심사역 등 약 40여명이 참석했다.

협의회는 내년에도 4차 산업 분야의 투자 전문가와 기업 전문가가 연대해 산업 발전을 함께 논의하고, 4차 산업 분야의 혁신적 발전을 위한 정책을 먼저 제안하는 협의 창구로서 역할을 강화할 방침이다.

송은강 위원장은 “최근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스타트업 및 공유경제 시장이 성장하면서 4차산업 관련 분야의 투자가 활성화 되고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혁신벤처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제도 개선을 위한 의견 개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유정화 기자 uhw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DQNSBI저축은행, 부실 정리로 연체율 최저…한국투자저축은행 9% 육박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건전성] SBI저축은행이 채권 매각을 통한 연체 자산 정리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연체대출비율 최저를 기록다. 반면 한국투자저축은행은 연체대출비율 8.57%를 기록하며 5개사 중 가장 높은 연체대출비율을 보였다. 다만 이는 1분기에 정점을 찍고 개선세 보이는 모습이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6월 말 연체대출비율이 가장 낮은 곳은 SBI저축은행(4.52%)으로, 가장 높은 곳은 한국투자저축은행(8.57%)로 나타났다.SBI저축은행에 이어 애큐온저축은행(4.84%), 웰컴저축은행(6.45%), OK저축은행(6.58%)이 뒤를 이었다. 고정이하여신비 2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투자 설명회 성료…영남권 NPL 투자 문턱 낮춰 MG신용정보가 부산에서 경·공매 부실채권(NPL) 투자설명회를 열고 영남권 개인·기관 투자자 100여 명을 끌어모았다. 수도권에 쏠려 있던 NPL 투자 정보를 지역으로 넓히기 위한 행보다.MG신용정보는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2차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지난 6월 서울에서 연 1차 행사에 이은 두 번째 설명회로, 개최 무대를 영남권으로 옮겨 지역 투자 수요를 직접 확인하는 자리로 꾸려졌다.투자설명회는 지난해 4회에 이어 올해 2회까지 통산 여섯 번째다. MG신용정보는 새마을금고중앙회 계열 신용정보사로 채권추심과 신용조사, 부실채권 관리를 주력으로 하고 있다.수도권 쏠린 정보 접근성 해소…영남 3 DQNOK저축은행, 유가증권 이익에 순익 최대…애큐온저축은행 대출 위축에 순익 하락 [2026 저축은행 상반기 리그테이블-수익성] 자산 상위 5개 저축은행(SBI·OK·한국투자·웰컴·애큐온) 중 OK저축은행이 유가증권 처분이익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순이익 1위에 올랐다.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포트폴리오 재정립 과정에서의 여신 축소로 이자이익이 줄어든 데다 유가증권 손상차손까지 겹치며 5개사 중 가장 적은 순익을 냈다.7일 한국금융신문 DQN이 각 사 반기검토보고서 및 경영공시를 분석한 결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가장 많은 곳은 OK저축은행(2291억원)으로 나타났다.이어 한국투자저축은행(1530억원), 웰컴저축은행(873억원), SBI저축은행(376억원)이 뒤를 이었다. 반면 애큐온저축은행은 13억원으로 5개사 중 가장 적었다.저축은행 관계자는 "상반기 내내 대출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