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LG유플러스의 ‘U+5G 갤러리’,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서 2개 부문 수상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22 09:13

디자인 부문 은상과 통합미디어 캠페인 전략 부문 동상 수상

△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전시한 ‘U+5G 갤러리’. /사진=LG유플러스

△ LG유플러스가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전시한 ‘U+5G 갤러리’. /사진=LG유플러스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LG유플러스가 새로운 5G 몰입을 선사하고 있는 ‘U+5G 갤러리’가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이동통신 3사 중 유일하게 수상했다.

LG유플러스는 22일 ‘U+5G 갤러리’가 ‘2019 대한민국 광고대상’에서 디자인 부문 은상과 통합미디어 캠페인 전략 부문 동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U+5G 갤러리’는 서울 지하철 6호선 공덕역에 전시된 문화예술 작품에 구글 렌즈를 접목시킨 증강현실을 구현하여 일상 속에서 5G를 즐기는 문화예술로 자리잡았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이 전시된 작품을 LG유플러스의 5G 서비스 앱 ‘U+AR’로 비추면, 스마트폰 화면 상에서 작품이 ‘움직임’을 가지게 된다.

예를 들어, 발레리나의 그림을 비추면 ‘U+AR’에서 발레리나가 움직이며 공연을 펼치고, 고객은 움직이는 모습을 자유롭게 확대하고 돌려가며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

LG유플러스는 ‘예술에 U+5G를 더하다’라는 주제로 영상 캠페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U+5G 갤러리에 전시된 작품을 소개하고 참여 작가들의 작품 비하인드 스토리를 다룬 디지털 영상은 유튜브 누적 530만뷰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며 큰 관심을 얻고 있다.

또한 SNS에서는 공덕역 U+5G 갤러리 방문 인증샷 이벤트와 도슨트 투어 프로그램 초청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다양하게 준비하여 디지털 채널에서 11만이 넘는 참여도를 보였다.

장준영 LG유플러스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담당은 “고객의 일상 가까이에서 5G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한 끝에 U+5G 갤러리가 탄생했다”며,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가 적은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한민국광고대상은 올해로 26회째를 맞이했으며, 한국광고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광고제다. 광고회사와 제작사, 광고주 등 총 81개사가 참여해 작년보다 30% 늘어난 약 3000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올레드 TV 2대 중 1대가 LG...프리미엄 TV 선택 기준은 TV를 고를 때 가장 먼저 보는 것은 무엇일까. 화면 크기, 가격, 화질 등 여러 기준이 있겠지만 최근에는 어떤 패널을 쓰느냐가 중요한 선택지가 되고 있다. 특히 프리미엄 TV 시장에서는 OLED를 찾는 소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실제 시장에서도 이런 변화가 숫자로 나타난다. 시장조사업체 옴디아에 따르면 올해 2분기 글로벌 OLED TV 출하량은 148만 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약 13% 증가했다. 같은 기간 LCD TV 출하량 증가율은 3%에 그쳤다. TV 시장 전체가 빠르게 커지는 상황은 아닌데도 OLED를 찾는 수요는 상대적으로 가파르게 늘어난 셈이다.그렇다면 이 148만 대의 OLED TV 가운데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브랜드는 어디일까. 2 LG전자-SK엔무브, AI 데이터센터 위한 차세대 열관리 핵심 소재 공동 개발 LG전자와 SK엔무브가 차세대 냉매와 냉동기유, 액침냉각 기술을 공동 개발하며 열관리 시장 공략에 나선다. AI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고효율 냉각 기술 수요가 커지는 가운데 냉난방공조(HVAC) 제품을 보유한 LG전자와 냉매·냉동기유 기술을 갖춘 SK엔무브가 핵심 소재부터 냉각 솔루션까지 협력 범위를 넓히는 모습이다.양사는 지난 21일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에서 ‘가전·상업·산업용 신규 냉매, 냉동기유 및 액침냉각 기술 공동 선행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이재성 LG전자 ES사업본부장 사장과 김원기 SK엔무브 사장 등 양사 주요 경영진이 참석했다.이번 협력의 핵심은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할 차세대 3 '홈플러스 사태' MBK 김병주 불기소 가능성에 정치권 반발 홈플러스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과 기업회생 신청 과정을 수사해 온 검찰이 사모펀드 MBK파트너스 김병주 회장을 불기소하는 방향으로 잠정 결론을 내렸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정치권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다. 여야 의원들은 검찰에 수사 결과와 판단의 근거를 명확히 설명할 것을 요구했다.김현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3일 페이스북을 통해 “검찰은 불기소를 검토한다면 그 근거부터 명명백백히 밝혀라”며 “핵심 의혹에 대한 철저한 규명과 납득할 설명 없이 사건을 끝내려 한다면 왜 검찰의 수사권을 폐지해야 하는지 스스로 입증하는 꼴”이라고 주장했다.김 의원은 MBK 경영진이 홈플러스의 신용등급 하락 가능성을 언제 인지했는지,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