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콰라소프트, 신한퓨쳐스랩 5기 데모데이 참여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1-13 08:17

홍보부스 운영

콰라소프트, 신한퓨쳐스랩 5기 데모데이 참여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콰라소프트가 신한퓨쳐스랩 5기 데모데이에 참여한다.

AI 기술로 금융 투자 가이드를 제공하는 핀테크 스타트업 콰라소프트(QARAsoft)는 신한퓨처스랩 5기로 선정되어 14일 성수동 S팩토리에서 열리는 데모데이 행사에 참가한다고 13일 밝혔다.

콰라는 데모데이에서 자사 제품 ‘코쇼(KOSHO)’ 홍보부스와 더불어 인재채용부스를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콰라소프트 창업자인 변창환 대표의 사업 소개 발표 시간도 별도 무대에서 마련된다.

이번 데모데이는 퓨처스랩 인도네시아(2019년 자카르타), 퓨처스랩 베트남(2017년 호치민) 개소를 비롯한 글로벌 진출을 기념하고 퓨처스랩의 2020년 글로벌 비전을 알리는 자리다.

육성기업 외 국∙내외 파트너사가 참석하며 국∙내외 총 48개 스타트업 홍보부스 외 25개 스타트업들의 인재 채용부스가 별도로 운영된다.

홍보·채용부스 외에도 스타트업 관련 연사들의 키노트 세션, 구직자들을 위한 커리어 런치 토크와 더불어 실리콘밸리,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각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스타트업 피칭 세션도 마련된다.

데모데이 참가 기업들은 콰라와 같은 AI 기반 로보어드바이저 서비스를 하고 있는 SBCN, 콴텍 외에도 빅밸류, 보맵, 모인 등 이다.

핀테크 외에도 비즈니스 네트워킹 플랫폼 로켓펀치, 부동산 서비스 집토스 등 다른 분야의 스타트업들도 참여한다.

변창환 콰라소프트 대표는 “AI 기술로 투자자들에게 실질적인 편익성을 제공하는 것이 콰라가 추구하는 사업 방향이다. 데모데이에서 콰라의 탄생부터 현재, 그리고 앞으로의 사업 계획까지 발표할 계획이다”라며 “이번에 신한금융그룹과 협업을 통해 사업모델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향후 금융사들과 협력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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