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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리니지M의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 사전예약 돌입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10-29 16:46

내달 7일 업데이트 실시…신규 클래스 ‘신성검사’와 신서버 ‘이실로테’ 공개 예정

△ 리니지M의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이 11월 7일 업데이트 된다. /사진=엔씨소프트

△ 리니지M의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이 11월 7일 업데이트 된다. /사진=엔씨소프트

[한국금융신문 김경찬 기자]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이 29일 신규 에피소드 ‘더 샤이닝(THE SHINING)’의 사전예약에 돌입한다. ‘더 샤이닝’ 업데이트는 내달 7일 진행된다.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의 네 번째 에피소드 ‘더 샤이닝’의 사전예약을 내달 6일까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다고 29일 밝혔다.

사전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기간제 7검 4셋 장비 티켓 △태고의 옥새 1개 △성장 가속 퀘스트 두루마리 5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엔씨소프트는 신규 에피소드와 함께 신규 클래스(직업) ‘신성검사’와 신서버 ‘이실로테’를 선보일 예정이다.

신성검사는 리니지M의 네 번째 오리지널 클래스로 검과 마법을 모두 사용한다. △다른 캐릭터와 자신의 위치를 바꾸는 ‘포지션 체인지’ △스킬 쿨타임을 초기화하는 ‘타임 클리어’ △강력한 CC(군중 제어) 기술 ‘세인트 스턴’ 등의 스킬이 특징이다.

이어 게임 이용자는 내달 7일부터 신서버 ‘이실로테’의 사전 캐릭터 생성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신서버에서 리니지M을 즐기면 △다른 서버에서 보유 중인 유료 장신구 아이템 무료 이전 △75레벨까지 최대 2000%의 경험치 보너스 △유료 장신구를 얻을 수 있는 신서버 전용 던전 이용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엔씨소프트는 △신규 필드 ‘고룡의 성지’ △혈맹 콘텐츠 리뉴얼 △화룡의 둥지와 얼음 수정 등 던전 리뉴얼 △월드 던전 오만의 탑 등을 순차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M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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