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KCC건설,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 180세대 10월 분양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26 10:38 최종수정 : 2019-09-26 10:58

KCC건설,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 180세대 10월 분양
[한국금융신문 조은비 기자] KCC건설은 10월 서울특별시 동작구 동작동 일대에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동작 1구역 주택 재건축 단지로, 뛰어난 생활환경으로 분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단지다.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는 서울 동작구 동작동 102번지 일대에 들어선다. 전용면적 59~84㎡, 총 366가구 규모로 이중 180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지하 2층~지상 15층으로 가구 수는 ▲59㎡ A, B타입 88가구 ▲74㎡ 14가구 ▲75㎡ 23가구 ▲84㎡ A, B, C타입 241가구로 구성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동작동과 사당동 일대는 노후 주택비율이 높은 전통적 주거단지로, 최근 재개발 재건축 단지가 연이어 들어서면서 브랜드 아파트 타운으로 변모하고 있는 곳이다. 1군 건설사의 브랜드 아파트가 연이어 들어서고 있으며, 가장 최근에 분양에 나선 단지의 경우 평균 200대 1이 넘는 청약경쟁률로 성황리에 분양을 마쳤을 정도로 새 아파트에 대한 기대가 어느 지역보다 높은 곳이다.

여기에 여의도와 강남을 잇는 강남의 중심부에 위치해 뛰어난 미래가치를 갖추고 있고, 지하철 4, 7, 9호선이 지나는 편리한 교통환경을 갖춰 서울의 새로운 주거 중심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는 뛰어난 생활 인프라는 물론, 학군과 여가까지 모두 한 번에 누릴 수 있는 원스톱 아파트다. 특히 강남에서는 쉽게 누릴 수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으로 주목받을 전망이다. 먼저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초‧중‧고등학교가 모두 위치해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도보 통학권을 갖춘 단지는 안전한 통학이 가능해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아파트다.

또한 강남에서는 쉽게 찾아볼 수 없는 대규모 공원도 가까이에 있다. 무려 축구장 200개 크기 규모의 공원이 단지 뒤편으로 위치해 쾌적한 자연환경은 물론 여가 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이 밖에도 단지 앞에서부터 이어지는 반포천을 따라 이어진 수변공원 접근도 편리해 강남에서는 쉽게 누릴 수 없는 쾌적한 생활환경도 누릴 수 있다.

교통 환경도 편리하다. 단지 바로 앞으로 동작대로가 위치해 있고 올림픽대로 접근도 쉬워 강남, 용산 등 서울 주요 도심 어디든 접근이 편리하다. 또한 도보거리에 동작역과 총신대입구(이수)역이 위치해 있어 4, 7, 9호선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트리플 역세권 단지다.

단지는 모든 가구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했다. 강남권에서는 보기 드문 구조로 실제로 동작구와 서초구를 통틀어 모든 가구가 남향위주로 배치된 단지가 극히 드문 만큼 전 가구가 남향위주로 배치된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의 가치는 특히 높다.

분양 관계자는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는 초중고교 도보학군을 비롯해 대규모 공원, 교통 등에 이르기까지 강남권에서도 손꼽히는 입지적 가치를 지닌 단지”라며, “여기에 KCC건설만의 다양한 특화 설계와 최고 수준의 마감재 등으로 상품적 완성도를 극대화해 인근의 타 단지와 차별화된 가치를 지니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이수 KCC스위첸 포레힐즈’의 견본주택은 단지가 들어서는 서울시 동작구 동작동 102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조은비 기자 goodrain@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유통·부동산 다른 기사

1 아모레퍼시픽, 이사회서 드러난 ‘더마’의 미래 [이사회 톺아보기] 아모레퍼시픽이 이사회 구성을 통해 ‘더마’ 중심 전략을 한층 분명히 드러냈다. 올해 임운섭 더마뷰티 유닛장을 이사회에 입성시키면서다. 더마 사업을 핵심 성장축으로 삼겠다는 회사의 의지가 이사회 인선에 반영됐다는 해석이 나온다.10일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은 지난 3월 열린 정기 주주총회에서 임운섭 유닛장을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했다. 임 유닛장은 아모레퍼시픽의 대표 더마 브랜드인 에스트라 출발의 기반이 된 태평양제약 출신이다.1971년생인 임 유닛장은 서울대학교 약학대학에서 학사와 석사 학위를 취득한 뒤 2002년 태평양제약에 경력직으로 입사했다. 2011년 메디컬뷰티(MB) 사업부 출범을 계기로 마케팅팀장으로 자리 2 현대·IPARK현산 통해 본 2Q 건설경기…해외·주택이 가른다 올해 1분기 건설사 실적에서는 사업 구조에 따른 온도차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해외·플랜트·원전 중심 포트폴리오를 갖춘 현대건설은 영업이익 감소에도 시장 기대치를 웃돌며 상대적인 안정성을 보였다. 반면 주택 중심 사업 구조의 IPARK현대산업개발은 외형 감소 속에서도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회복하며 수익성 개선 흐름을 나타냈다.업계에서는 2분기 이후 건설경기 역시 해외 수주와 금리, 분양시장 흐름에 따라 건설사별 실적 차별화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다. 특히 원전·에너지 중심 해외 사업 확대 여부와 수도권 분양시장 회복 속도가 하반기 실적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는 분위기다.2026년 1분기 실적, 사업 구조에 따 3 가구수 1~3위 ‘대우·현대·롯데ʼ…사업지 1위 ‘현대건설ʼ [이 지역 분양왕 - 광역시] 한국금융신문이 전국 분양시장 데이터를 본격 해부한다. 본 기획은 2025년 공급 실적을 기준으로 지역별 분양 흐름을 짚는다. 지역별 사업지수와 분양가구수(컨소시엄의 경우 각 건설사 분양수에 포함)를 중심으로 건설사 실적을 비교한다. 대형사와 중견사의 수주 양상과 사업 포트폴리오도 함께 분석한다. 이를 통해 건설사들이 어느 지역에서 물량을 확대했는지, 어떤 방식으로 사업을 확보했는지 구체적으로 살펴볼 예정이다. 1편 서울을 시작으로 ▲2편 경기도 ▲3편 광역시 ▲4편 충청도 ▲5편 전라도 ▲6편 경상도 ▲7편 강원·제주로 이어진다. <편집자 주>2025년 지방 광역시 분양 시장은 부산·인천 양강 구도가 뚜렷했다. 총 5만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그래픽 뉴스] 청년정책 5년 계획, 무엇이 달라지나?
[카드뉴스] KT&G, ‘CDP’ 기후변화·수자원 관리 부문 우수기업 선정
[그래픽 뉴스] “AI가 소프트웨어를 무너뜨린다? 사스포칼립스의 진실”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