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Sh수협은행, 평택비전동지점 개점…이동빈 행장 "신뢰받는 은행 자리매김"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9-02 12:50

행정업무타운·상업시설 밀집

Sh수협은행 평택비전동지점 개점 기념행사에서 이동빈 은행장(가운데)과 평택비전동지점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Sh수협은행 평택비전동지점 개점 기념행사에서 이동빈 은행장(가운데)과 평택비전동지점 직원들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수협은행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전하경 기자] Sh수협은행이 평택비전동지점을 개점한다. 이동빈닫기이동빈기사 모아보기 수협은행장은 "신뢰받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수협은행은 평택비전동지점을 신규 오픈하고 2일 개점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경기도 평택시 소사벌지구 상업23블럭(비전동 1104번지) 센트럴돔 캐슬 1~2층에 자리잡은 평택비전동지점은 소사벌 택지개발지구 중심에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가시성과 접근성이 우수하다.

배후에 평택고덕국제신도시와 오산세교지구, 안성아양지구 등 대단위 주택단지가 완공되어 입주를 앞두고 있고, 평택 반도체 단지 내 공장 건설 등이 계획대로 추진되면 최대 200만 명이 거주하는 경기 남부권 핵심 신도시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개발호재와 도시 성장으로 인구가 지속적으로 유입되면서 잠재적 금융수요가 늘어날 전망이어서 점주권 중심 리테일 영업 강화 및 기반고객 확대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동빈 행장은 개점 기념식에서 “고객자산 관리의 안전성과 금융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한 영업을 펼쳐야 한다”며 “새롭게 탄생한 평택비전동지점이 점주권 중심 리테일 영업을 기반으로 고객님들께 최상의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와 동반성장하는 상생을 실천해 가장 신뢰받는 은행으로 자리매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전하경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금융 다른 기사

1 IBK투자증권,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선임 IBK투자증권이 신임 부사장에 권용대 경영총괄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을 선임했다.IBK투자증권(대표 최광진)은 10일 부사장 임원 인사를 단행하고, 권용대 경영총괄 부사장과 김병훈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을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권용대 신임 경영총괄 부사장은 1967년생으로 경북대를 졸업했다. 그는 1991년 IBK기업은행에 입행하며 금융권에 발을 들였다. 이후 2022년 IBK기업은행 혁신금융그룹 부행장, 2023년 여신운영그룹 부행장을 역임했다.김병훈 신임 생산적금융 총괄 부사장은 1970년생으로 고려대를 졸업했으며, 성균관대 EMBA 경영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다.그는 1994년 제일은행에 입행한 뒤 금융권에서 경력을 쌓았다. 이후 2 윤우경 호남대 초빙교수, 광주지검 검찰시민위원 선정 윤우경 호남대 스포츠레저학과 초빙교수가 지난 9일 광주지방검찰청 검찰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선정됐다.윤 교수는 “검사의 공소제기, 불기소 처분, 구속 취소, 구속영장 청구 및 재청구 등에 관한 의사결정 과정에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하겠다”며 “검찰 수사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국민의 인권을 보장하는 데 미력하나마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윤 교수는 체육학 박사로, 장애인배구 국제심판 출신이다. 대한장애인체육회 상임심판과 대한장애인배구협회 심판위원을 역임한 바 있다.2024년 12월 광주지검 순천지청 검찰시민위원에 이어 지난해 1월에는 광주광역시 건강도시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다.현재 함평군 3 윤태진 우리은행 CISO "LLM 기반 FDS로 미학습 이상거래 탐지" [2026 은행권 보안 전략 ⑤] 인공지능(AI) 활용 범위가 내부 업무와 고객 거래 분석으로 넓어지면서 은행권 정보보호의 초점도 달라지고 있다. 외부 침해 차단과 사고 대응을 넘어, 이제는 AI가 다루는 데이터와 접근 권한, 이상거래 판단 과정까지 통제해야 하는 단계로 접어들었다. 망분리 규제 완화 논의가 맞물리면서 AI를 안전하게 활용하는 역량이 금융사 정보보호의 주요 기준으로 부상했다.윤태진 우리은행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는 한국금융신문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AI 시대 금융보안의 핵심은 '혁신과 안전의 동시 달성'"이라며 "앞으로도 고성능 AI를 활용한 방어 역량을 강화하되, 사람에 의한 검증과 책임 있는 통제를 함께 유지하면서 고객이 안심하고 거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