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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차 서대득 진주지점 영업부장, 판매 4000대 '대기록'...K9 수여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26 15:41

서대득 기아차 영업부장(왼쪽)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차)

서대득 기아차 영업부장(왼쪽)과 권혁호 기아차 국내사업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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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기아자동차 경남 진주지점 서대득 영업부장이 누계판매 4000대를 달성하며 '그랜드 마스터'에 임명됐다.

기아차는 26일 서울 강남구 비트360에서 서 부장을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하고 상패와 포상차량 K9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서 부장은 기아차 11번째 그랜드 마스터로 임명됐다.

그는 1997년 입사해 21년8개월만에 판매 4000대 대기록을 달성했다. 군소 도시인 진주에서는 달성하기 어려운 연 평균 200여대 우수한 판매 실적을 유지했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차 판매지점에 근무하며 누계판매 4000대를 돌파한 우수 영업 직원에게 부여하는 최고의 영예다.

기아차는 판매 ▲2000대 달성 시 ‘스타’ ▲3000대 ‘마스터’ ▲4000대 ‘그랜드 마스터’ ▲6000대 ‘그레이트 마스터’ 칭호와 함께 부상을 수여하고 있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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