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J 트러스트 그룹, 제3회 아주 행복한 여름 캠핑 실시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8-16 17:05

유장환 JT친애저축은행 이사(오른쪽)와 이효진 우면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이 '제3회 아주 행복한 여름 캠핑'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J 트러스트 그룹 제공.

유장환 JT친애저축은행 이사(오른쪽)와 이효진 우면종합사회복지관 과장이 '제3회 아주 행복한 여름 캠핑'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 = J 트러스트 그룹 제공.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유선희 기자] JT캐피탈·JT친애저축은행·JT저축은행 등이 속한 J 트러스트 그룹이 지난 13일부터 14일까지 1박 2일간 강원도 춘천에서 서울 서초구의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아동 및 청소년들을 초청해 '제3회 아주 행복한 여름 캠핑'을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J 트러스트 그룹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성장기 어린이 및 청소년들에게 신체·정서 함양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이는 지난 2017년부터 매년 지역 복지관과 함께 진행 중인 체험형 사회공헌 활동이다.

캠핑에 참석한 우면종합사회복지관 소속 아동 및 청소년 40여명은 J 트러스트 그룹 계열사 임직원 40여명과 야외 수상레저 활동과 레크리에이션 등을 함께하며 협동심과 배려심을 키우는 시간을 보냈다.

이외에도 J 트러스트 그룹은 1박 2일의 캠핑 프로그램 종료 후 임직원이 준비한 소정의 기부금을 복지관에 전달하기도 했다.

J 트러스트 그룹 관계자는 "J 트러스트 그룹은 미래 성장동력의 원천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사회의 구성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체험형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외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유선희 기자 ysh@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기자의 기사 더보기 전체보기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금융 다른 기사

1 MG신용정보, 부산 경·공매 NPL 투자설명회 개최…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 소개 [NPL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부산 경·공매 NPL 투자 설명회를 개최한다. 실제 영남권 실물 자산 사례를 중심으로 한 NPL 투자 노하우와 NPL 시장 동향을 진행할 예정이다.29일 NPL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오는 9월 8일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2026 부산 경ㆍ공매 NPL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이번 투자 설명회는 지난 6월 24일 새마을금고중앙회에서 진행한 1차 투자 설명회에 이은 2차 투자설명회로. 경·공매 및 부실채권(Non-Performing Loan, NPL) 투자에 관심 있는 투자자들을 위해 기획됐다.MG신용정보 관계자는 "설명회 개최를 통해 일반 투자자분들이 생소하고 어렵게 느낄 수 있는 NPL투자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자 투자 설명회를 마련했 2 MG신용정보, 이수건설과 MOU…멈춰선 PF 사업장 공동대응 [신용정보사 돋보기] MG신용정보가 이수건설과 부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 정상화 등을 위해 공동대응에 나선다.금융권에 머물러 있던 부실채권(NPL) 협력 네트워크를 시공사 영역까지 넓혀 실제 개발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든다는 구상이다.이에 따라 MG신용정보가 보유하고 있는 PF 토지 중 사업성이 우수한 곳을 선별해 이수건설이 사업을 시행하는 형식의 협업이 이뤄질 전망이다.26일 신용정보업계에 따르면 MG신용정보는 프리미엄 아파트 브랜드 '브라운스톤'으로 알려진 이수건설과 'NPL을 활용한 개발사업 및 채권 회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부실채권 '관리자'인 신용정보사와 '시공자'인 건설사가 직접 손을 잡은 사례 3 김건호 우리금융에프앤아이 대표, 대손 확대에 상반기 적자 전환…하반기 수익성 회복 총력 [금융사 2026 상반기 실적] 우리금융에프앤아이가 올해 상반기 적자로 돌아섰다. 건전성 관리 차원의 대손 적립 확대와 부동산 경기 침체에 따른 회수 지연 등이 겹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하반기 우리금융에프앤아이는 수익성 회복을 목표로 경영을 이어나갈 방침이다. 우량 매물을 적정가에 매입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우리금융에프앤아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순손실은 44억원으로 전년동기(순이익 21억원) 대비 적자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87억원 손실로 지난해 상반기(영업이익 27억원)에서 적자로 돌아섰다.NPL사 관계자는 "우리금융에프앤아이의 손실은 신용손실 손상차손 등 대손이 늘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