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서울상의, 모바일마켓 해외진출 위한 무료 실무교육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21 11:00

[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서울상공회의소가 서울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모바일 판로개척 실무교육' 무료 교육 과정을 개설한다고 21일 밝혔다.

업계 전문가들이 모바일 마켓 입점부터 회계방법까지 해외 시장 진출 노하우를 전할 예정이다.

구체적으로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판매 전략 및 진입법, 아마존을 통한 세계 시장 공략법, 중국 오픈마켓 타오바오 판매 전략, 모바일 커머스 마케팅 및 컨텐츠 기획, 전자상거래 수출입 세무 등이다.

교육기간은 오는 28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다.

수강료는 전액무료이며, 수료 기업에게는 해당 마켓 입점 및 1:1 판매 컨설팅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서울상의, 모바일마켓 해외진출 위한 무료 실무교육이미지 확대보기


이와 관련해 서울상의는 오는 22일 서울 남대문 상의회관에서 ‘국내외 모바일 커머스 진출전략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김진수 중앙대 경영학부 교수가 ‘모바일 커머스의 진화와 새로운 플랫폼 트렌드’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친다. 강태은 네이버 쇼핑 이사는 ‘네이버를 활용한 모바일 쇼핑 시장 공략법’을, 안영신 글로벌셀러창업연구소 소장이 ‘동남아 모바일 커머스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 및 실전 가이드’를 주제로 강연한다. 김상돈 프레시멘트 대표는 모바일 유통 플랫폼을 활용한 생생 성공 스토리를 공유할 예정이다.

교육 및 컨퍼런스 신청은 코참넷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상의 관계자는 “우수 중소기업 제품들의 판로개척을 위해 각 국가별 모바일 마켓 진출 노하우를 공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산업 다른 기사

1 넷마블 방준혁, 3741억 차입해 지배력 ‘득템ʼ 방준혁 넷마블 이사회 의장이 중국 텐센트 지분 일부를 인수해 지분율을 38.34%로 끌어올리며 지배력을 공고히했다. 이전까지 텐센트는 넷마블 지분 18% 이상을 보유한 2대 주주였다.방준혁 의장은 특히 지분 매입에 필요한 자금 3741억 원을 전액 지분을 담보로 한 차입금으로 마련했다. 이에 따라 최대주주 개인 차입금 담보 가치가 넷마블 주가와 직접 연동되는 구조가 형성됐다.또한 연간 212억 원에 달하는 이자 부담과 내년 3월과 9월에 도래하는 단기 상환을 둘러싸고 향후 방준혁 의장 차입금 상환 시나리오별 실현 가능성과 리스크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단독 지배력 확보와 차입 조달 구조방준혁 의장은 2026년 9월 17일 중국 텐센트 자 2 ‘실적·점유율’ 두 마리 토끼 다 잡은 KT&G 방경만 [CEO 임기보고서] 내년 3월 임기 만료를 앞둔 방경만 KT&G 대표이사가 실리경영으로 경영능력을 입증하고 있다.2024년 취임 후 KT&G의 실적 개선뿐만 아니라 글로벌 영토 확장과 신성장동력인 차세대 담배(NGP)의 점유율 확대에 성공, 연임 청신호를 켜는 모습이다.1일 업계에 따르면 방 대표의 임기는 내년 3월까지다.1971년생인 방경만 대표는 한국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미국 뉴햄프셔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1998년 KT&G(당시 한국담배인삼공사)에 입사해 브랜드실장, 글로벌본부장, 전략기획본부장, 사업부문장 등 회사의 핵심 분야를 두루 거쳤다. 이어 총괄부문장, 수석부사장을 지낸 뒤 2024년 3월 정기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로 3 현대차 정의선, 무뇨스를 바라보는 근심어린 눈초리 [2027 인사 풍향계] 현대자동차그룹 연말 정기 임원 인사가 다가오면서 정의선 회장의 경영진 재편 방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글로벌 통상 불확실성과 완성차 시장의 경쟁 심화에 대응하는 동시에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와 로보틱스 사업 상용화를 앞당겨야 하는 시점이기 때문이다.올해 인사의 핵심은 기존 완성차 사업 경쟁력을 유지하면서 미래 사업 실행력을 어떻게 끌어올리느냐에 있다.특히 판매 전문가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 유임 여부를 비롯해 미래 기술 분야 전문 경영진 보강, 공석인 전략기획실장 후임 인선 등이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무뇨스 사장을 유임해 글로벌 사업 운영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로보틱스·SDV 분야 전문 경영
ad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그래픽 뉴스] ‘순대’가 경제용어라고? 순(純)대외자산, 한국의 진짜 해외자산은 얼마일까?
[그래픽 뉴스] ISA 대개편! 나에게 유리한 계좌는?
[그래픽 뉴스] 미국 증시 새로운 키워드 'MANGOS'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FT도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