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독신청
  • My스크랩
  • 지면신문
FNTIMES 대한민국 최고 금융 경제지
ad

박윤식 한화손보 사장, 안전문화 위한 축제의 장 '2019 서울안전한마당' 개최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기사입력 : 2019-05-09 16:02

△안전체험한마당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 / 사진=한화손해보험

△안전체험한마당 부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박윤식 한화손해보험 대표이사(왼쪽에서 두번째) / 사진=한화손해보험

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한화손해보험(대표이사 박윤식)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함께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서울 여의도공원 문화의 광장에서 ‘2019 서울안전한마당’행사를 개최한다.

올해로 13회째 맞는 이 행사는 △교통안전 △화재안전 △생활안전 △재난·체험차량 △어울림 등 5개 유형 85개 안전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이는 국내 최대 안전체험의 장이다. 한화손해보험 임직원 800여명은 행사기간 중 해당 부스에서 시민을 대상으로 안전 봉사활동을 펼친다.

한화손해보험은 안전한마당 행사장에 ‘차도리 세이프존’을 마련하고 △VR(가상현실) 안전체험존 △보행집중 안전교실 △자전거 안전교육 △버클업 클래스 등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과 함께 행사장을 찾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깡통열차 △안전체험 뮤지컬 꾸러기소방대 △곽태원 매직쇼 등의 이벤트를 마련했다. 4기 차도리 대학생 봉사단 60명도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가상체험, 플레이스테이션 운전체험,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손해보험 박윤식 대표이사는 “서울안전한마당은 임직원들이 시민들과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안전 문화를 공감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이라며“가정의 달에 온 가족이 다양한 체험을 하면서 안전의식을 되새기고, 직접 실천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장호성 기자 hs6776@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FNTIMES -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보험 다른 기사

1 보험산업 생산적 금융 역할 확대…혁신 생태계·제도개선 병행 [금융권 생산적 금융] 보험산업이 생산적 금융의 핵심 축으로 장기투자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서는 기술혁신을 뒷받침할 금융 생태계 구축과 자본규제 개선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전문가들은 생산적 금융을 활성화하기 위해 보험사의 투자 유인을 높일 수 있는 지급여력(K-ICS) 제도 개선과 효율적인 자본관리 체계 마련이 병행돼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9일 보험연구원은 '생산적 금융 시대, 보험산업의 역할과 과제'를 주제로 세미나를 열고 보험산업의 생산적 금융 역할과 향후 과제를 논의했다.이재명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인 '생산적 금융으로의 대전환'이 추진되는 가운데 금융시장과 보험산업이 직면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생산적 금융을 위 2 이번에는 매각 성공할까…예보 지원·가격 협상 '핵심 변수' [예별손보 새 주인 찾기③] MG손해보험의 가교보험사인 예별손해보험 매각전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과거 유효 경쟁 무산과 매각 불발을 반복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복수 원매자가 본입찰에 참여하면서 새 주인 찾기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예별손보 매각전의 흥행 배경과 주요 원매자의 셈법, 인수 이후의 과제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복수의 원매자가 참여하며 흥행에 성공한 예별손보 인수전은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앞두고 있다. 다만 가격 협상과 예보의 자금 지원 규모를 비롯해 금융당국 승인, 인수 이후 자본확충과 조직 통합(PMI) 등 최종 매각까지는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6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금보험공사는 예별손보 인수를 3 한화손보, K-ICS 64.4%…자본의 질 ‘제고’ [보험사 기본자본 점검] 내년 기본자본 제도 도입을 앞두고 보험업계의 자본 관리 패러다임이 '양'에서 '질'로 급격히 전환되고 있다. 강화되는 규제 문턱 위에서 국내 주요 보험사들이 갖춘 자본 건전성의 현주소를 짚어본다. <편집자 주>나채범 한화손해보험 대표가 금융당국의 기본자본 중심 건전성 관리 기조에 맞춰 자본의 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CSM과 요구자본을 함께 고려한 신계약 전략으로 자본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ALM관리를 기반으로 금리 리스크를 최소화하며 안정적인 건전성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외부 자본 확충에 의존하기보다 수익성과 리스크 관리 역량을 바탕으로 기본자본 경쟁력을 높이며 지속 가능한 자본관리 체계를 강
ad
ad

한국금융 포럼 사이버관

더보기

FT카드뉴스

더보기
환전·로또·육아휴직까지 하반기부터 달라지는 제도 TOP11
[그래픽 뉴스] 은퇴후 30년 부모님 세대의 생존전략
[그래픽 뉴스] 퇴근 후 주차했는데 수익 발생? V2G의 정체
[그래픽 뉴스] “전쟁 신호를 읽는 가장 이상한 방법, 피자 주문량”
[그래픽 뉴스] 트럼프의 ‘타코 한 입’에 흔들린 시장의 비밀

FT도서

더보기